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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K 실축에도 메시 또 2골... 월드컵 최다 18골 단독선두 신기록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끌고 있는 아르헨티나가 한국 시각으로 23일 오전 2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J조 두 번째 게임에서 오스트리아를 이 순간 오스트리아 수비수 크사버 슐라거와 스테판 포슈가 동시에 슬라이딩 태클을 걸었는데 주심의 휘슬이 울리지 않았다.
- PK 실축에도 메시 또 2골... 월드컵 최다 18골 단독선두 신기록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끌고 있는 아르헨티나가 한국 시각으로 23일 오전 2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J조 두 번째 게임에서 오스트리아를 이 순간 오스트리아 수비수 크사버 슐라거와 스테판 포슈가 동시에 슬라이딩 태클을 걸었는데 주심의 휘슬이 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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