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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원의 밤 #007 - 끝내 전하지 못한 말 창을 하나 열었다 닫고, 메모를 정리하다가,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물 한 잔을 마시고. 글을 쓰지 않는 일들만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피곤했는지 책상 옆 침대위에 눕자마자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가위에 눌렸습니다. 검은 그.......
- 커피 오후에 마시니 잠이 안온다는 여럿은 있지만 커피맛을 보러 멀리 카페찾아 간단 말이 이해가 안가는.,. 핸드드립커피 특강이 내일 있다는 공지를 보고 참석하였음. 집에도 어디선가 얻어온 커피봉지나 거름종이들이 돌아다니는거 버리기도 애매하던차에 한번 참석해봤는데 오만 오만 종류의 커피들,물종류.온도.거름종이 올리고 시간 재어가며 물 붓는 방법들
- 춘란 일어나 창밖을 보니 하늘이 곧 내려앉을 듯 검은 구름이 무겁게 아파트 꼭대기에 걸려있다 비가 또 잠이 덜 깬 몸을 추스르고 베란다로 나갔다 그러고 보니 20일이다 오늘 란 화분에 물
- 20260731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돌약 돌약 하고 나도 편히 잠이 들었다. 그러다 새벽에 해윤이가 우는 소리에 가보니 애가 너무 뜨겁네; 그냥 재우려는데 안 자지 뭐.. 그래서 안방으로 데려와 체온 재봤는데 뜨끈하던 해윤이 39.2 옆에서 열 펄펄 나던 재윤이 40.0 깜짝 놀라서 후딱 해열제 둘 다 먹이고 물 먹여서 다시 자라고 눕혔다.
- 26년 7월 2일 장중 일기 마이크론, 샌디스크가 10% 하락 중인 걸 보고 잠이 확 깸. 이미 빠진거 어쩌냐 하고 물 마시고 다시 누워서 자려고 했는데 잠이 잘 안와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데 그 와중에 드는 생각이 망할놈의 사이버머니 만져본 적도 없는데 맨날 생겼다 없어졌다
- 소서라고? 잠이 잘 올리 없다. 시원 텁텁한 붕어빵을 하나 먹었다. 그때뿐이다. 오늘이 소서라고 한다. 작은 더위 시작이란다. 그런데 큰 더위 날처럼 덥다. 이러다가 물 부족 나라되는 게 아닌가 걱정이다. 물이라도 풍족해야 될 터인데 물까지 모자란다면.... 올 때는 와야 한다. 갈 때는 가고. 그것이 순환의 원칙이다.
- 김포 누수탐지 아랫집 화장실 누수 원인 찾기 평균 기온이 30도가 넘는 혹서기가 찾아오면 낮에 외출하는 것을 주저하게 되는 것은 물론 저녁에 자려고 누워도 더위 때문에 잠이 오지 않아서 에어컨을 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전기 배수구의 시멘트도 이와 마찬가지로 수분과 닿으면 물을 머금어 부피가 커하고 마를 때는 수축하며 갈라지거나 균열이 생길 수 있는데 김포 누수탐지 사례를 통해 방수층 결함으로 발생한 물.
- 2026 제헌절 공휴일 연휴 3일 제헌절 공휴일 연휴 3일 오늘은 제헌절과 토요일 일요일이 이어진 연휴 첫날이다 새벽 3시에 잠이 깨어 물 마시고 또 잠들어 7시까지 늦잠을 잤다.
- 냉동만두 하나로 만드는 초간단 야식 레시피 5가지 가끔 야식생각날때 있어요..ㅎ 안먹을려고 노력은 하는데 ㅠㅠ 배고프면 잠이 안오잖아요..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네요 ㅎㅎ 냉동실 필수템 ㅋㅋ 냉동만두에요.. 그다음 전분가루 1스푼이랑 물 3분의 1컵을 섞어 부어줘요. 뚜껑을 닫고 물기가 날아갈 때까지 강불로 구우면 끝이죠.......
- 26JUN/JULY_1. 여름 주말내내 열심히 놀았더니 피곤한 월요일의 쪼쪼와 월요일이라서 다행이다, 싶은 나 피곤했던 그는 내가 설거지하는 사이에 혼자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물 있으면 모래놀이 2시간이상 쌉가능인데 덥고 습한 날씨 때문인지 혹은 쌓인 피곤 때문인지 1시간만에 종료되었다. 쪼쪼 인생 7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