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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가 된 나를 살린 규칙,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그런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2021년 12월 출간)를 읽으며 그 믿음 앞에 불편한 질문 하나가 놓였다. 내가 옳다고 여겨온 기준은 정말 옳은 것일까.
- 금강·만경강 갯벌도 유네스코 등재할 수 있지 않을까 바다로 흐르던 동진강과 만경강의 물길을 막으니 강물은 길을 잃었고, 조개와 물고기는 목숨을 잃었으며, 어민은 일터와 삶터를 잃어버렸다.
- '세계 1위' 70대 마라토너 신행철…기자가 따라갈 수 있을까? 체코의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에밀 자토펙이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인간은 달린다는 말'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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