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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K-문화스테이션 살펴보는 오세훈 발길이 닿지 않았던 지하공간을 K-컬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2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한 K-문화스테이션 개장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콘텐츠인 빅뱅 'K-문화 스테이션'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로 AI·홀로그램·X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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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아이브·NCT까지…VR·홀로그램 입은 K팝 ‘몰입형 전시’ 뜬다
우주정거장처럼 꾸며진 가상 공간에서 ‘빅뱅’ 세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이 코앞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서울광장 약 13m 아래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공간이 ‘K-문화 스테이션’으로 탈바꿈한 뒤 처음 선보이는 전시이기도 하다. 11개 체험존에선 레이저쇼와 미공개 사진, 홀로그램, 인터랙티브
- 빅뱅 출신 승리, 베트남서 포착…살 오른 모습 속 에스코트 받으며 행사 참석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베트남에서 포착됐다.베트남 매체 에스채널은 지난 21일 “전 빅뱅 멤버 승리, 비 오는 날씨에도 하노이에서 열린 복합 문화 공간 ‘AY-VY’ 오프닝 행사에
- YG엔터, 빅뱅 고양 콘서트서 '지속가능 공연' 실천…재생에너지·배리어프리 확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지속가능한 공연 문화'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YG는 최근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2026-2027 월드투어 'XX : 코스모스'' 현장에 이동형 태양광 쉼터를 설치, 16.534㎾h의 전력을 자체 생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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