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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뚝이 컬링' 춘천시청, 국내 유일 투어 대회 우승 새로운 시즌 일본·캐나다 무대에 나서는 춘천시청은 올 시즌 개편된 그랜드슬램 무대 복귀를 노린다. 김혜린은 양태이, 김수진, 그리고 이승준 코치와 학생 선수 시절부터 10년이 넘도록 한솥밥을 먹었고, 세계선수권 메달 등 여러 기록을 함께했다.
- "얼씨구 좋다"... 청소년 눈·귀 사로 잡은 의외의 무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는 학생, 친구와 어깨를 맞대고 웃는 학생, 무대 위 악기를 유심히 살피는 학생이 눈에 들어왔다.
- 피라미드의 땅에서도 "동방신기 사랑해요" 무대 옆쪽에서 반짝거리는 나이키 운동화를 맞춰 신고 열심히 춤 연습을 하는 세 여성이 보였다. 노래자랑이 끝나고 심사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모든 참가자가 무대 위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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