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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뷰티풀 민트 라이프'(뷰민라) 등 여러 페스티벌을 만든 엠피엠지 뮤직 출신인 오지은에게 '축제
만들기
' 자체가 어렵지는 않았다. "'영희페'에서 성별 얘기를 하지 말라고, (
무대
) 직전에 말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라고 운을 뗀 오지은은 "여기까지도 '영희페'인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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