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고도(古都) 코스트로마
모스크바-코스트로마 구간을 운행하는 야간열차가 모스크바 야로슬랍스키 기차역에서 매일 출발한다. 기차 여행 소요 시간은 약 7시간으로 터무니 없이 오래 걸린다는 느낌이다.
blog.naver.com · 2024.06.30
-
24Kazakstan - Panfilov Park(28인 용사 공원)
카자흐스탄 여행 첫 날, 두 번째 코스는 알마티의 중심부에 있는 푸시키나 거리에 있는 판필로프 공원(Panfilov Park)이다. 알마티 시민들의 휴식처로서 인기가 높은 이 공원의 이름은 소련 시기인 1941-1942년 모스크바 방어전에서 맹렬히 싸우다 전사한 알마아타 보병사단의 28인 용사를 기리기 위해 당시
blog.naver.com · 2024.08.07
-
[러시아 #6] 스무 살 겨울에 떠난 횡단열차 여행 : 2020.01.27 모스크바(Day 9)
다행히 친구도 체력을 회복했고 아침을 먹고 여정을 떠나기로 했다. 호텔에서 조식 쿠폰을 주었는데 역 내부에 있는 카페 무무 이용권이었다. 무무는 우리나라로 치면 김밥천국 같은 느낌인데 모스크바 시내 곳곳에 위치해있다. 아침 식사 시간대에 맞추어 조식 메뉴가 준비 되어있었다. 소시지랑 계
blog.naver.com · 2023.06.25
-
[러시아 #7] 스무 살 겨울에 떠난 횡단열차 여행 : 2020.01.28~29 모스크바(Day 10~11) End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는다면 언젠가 잊어버리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블로그 쓰기가 드디어 마지막에 이르렀다. 생각나는 대로 쓰면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으로 시작했었는데 쓰다보니 글쓰기가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는 것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여행기를 제대로 잘 쓰는 것 대
blog.naver.com · 2023.06.28
-
[러시아 #5] 스무 살 겨울에 떠난 횡단열차 여행 : 2020.01.25~26 시베리아 횡단열차 & 모스크바(Day 7~8)
드디어 종강을 했다... 종강하면 블로그 열심히 써야지라는 마음으로 시험 공부를 했는데 러시아 여행기부터 호주까지 쭉 연달아서 써보려고 한다. 파이팅! 2020.01.25 새벽에는 객실 안에 불을 끈다. 창 밖으로 보이는 어스름한 가로등 불빛이 들어오면 그것 대로 낭만이 또 있다. 아침
blog.naver.com · 2023.06.23
-
[러시아] (5일) - #8 모스크바 외곽 여행
(3일)모스크바 도착 - > (4일)모스크바 -> (5일)모스크바 이 날은 친한 지인이 모스크바로 여행와서 함께 놀았다. 밝을때는 모스크바 외곽 지역을 갔고 저녁에는 붉은광장 주변에서 놀았다. *이즈마일로보 마켓 -> 노보데비치 수녀원 -> 참새언덕 동선이 꽤 길어
blog.naver.com · 2022.04.22
-
[러시아] (7일) - #13 상트에서 축구
하바롭스크(1, 2일) -> 모스크바(3, 4, 5, 6일) -> 상트페테르부르크(7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여기에 묶었다. 이 때 러시아 여행 내내 날씨가 늘 좋았다. 큰 경기장에 관중이 가득찼다. 디스 이즈 유럽!! 위아 사커트라이브 이 날은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vs 제니트 의 경기가 있었는데..
blog.naver.com · 2022.04.23
-
[러시아] (6일) - #11 똥멍충이
(3일)모스크바 도착 -> (4, 5일)모스크바 -> (6일)부다페스트(?) 이 날은 지인과 헤어져서 다시 혼자하는 여행 오늘부터는 '부다페스트' 오전에 공항으로 출발했다.
blog.naver.com · 2022.04.23
-
바람부는 기샤미치 거닐며 미나토미라이 돌아보기 2016.02.17
사람마다 여행 스타일은 다르지만 오전부터 이곳저곳 돌다보면 언젠가 제풀에 지치기 마련이다. 날씨가 더울수록 그런 느낌이 자주 온다. 필자가 이른 새벽부터 모스크바 세레메티예보 국제공항에서 카잔행 국내선 비행기를 탑승했을 때 피로와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가 겹쳐 결국 카잔에서 탈수에 걸려 게스트하우스에서 겨우 체크인을
blog.naver.com · 2021.12.09
-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루트 및 예약, 경비 총정리(탑승 정보)
러시아, 11박 19일 기차여행 블라디보스톡 -> 이르쿠츠크 -> 예카테린부르크 -> 모스크바 ->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굉장히 뜬금없는 루트가 만들어졌다. 퇴사의 시기가 늦춰지면서 여행 시기가 좋은 나라들을 찾아 다시 루트를 짜보니 러시아가 그 속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ㅋㅋㅋㅋㅋ 최근 들어서 러시아 횡단열차를 타고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blog.naver.com · 202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