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06.인생살이의 잣대는 상대적이다.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06.인생살이의 잣대는 상대적이다.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31.먼 곳의 일가친척은 이웃만 같지 못하다.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31.먼 곳의 일가친척은 이웃만 같지 못하다. [출처] 195[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4.사람이 간언을 받아들이면 거룩해진다.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4.사람이 간언을 받아들이면 거룩해진다.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3.나라가 바르면 천심도 순하다.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3.나라가 바르면 천심도 순하다. [해설] 나라가 올바르면 민심이 순할 것이고, 천심(天心)도 따라 순하다.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1.박복한 사람만 법망에 걸려든다.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1.박복한 사람만 법망에 걸려든다. .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20.취한 후에는 더 마시지 마라.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20.취한 후에는 더 마시지 마라. [출전] 《增廣賢文(증광현문)》에도 보인다. 渴時一滴如甘露, 醉後添盃不如無。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9.자주 왕래하면 친하던 사이도 멀어진다.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9.자주 왕래하면 친하던 사이도 멀어진다. [출전] 1)《增廣賢文(정광현문)》에는 “久住令人賤이요 頻來親也疎라”라고 보인다.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8.쓸 데 없이 재물을 욕심내지라.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8.쓸 데 없이 재물을 욕심내지라.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6.까닭 없는 재물은 재앙이 된다.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16.까닭 없는 재물은 재앙이 된다. [해설] 정당한 이유 없이 생긴 재물은 오히려 큰 재앙이 될 수 있음을 말한 것이다.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21.술이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21.술이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