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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어제 서울시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정견발표회가 있었는데 김보미 후보,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죠. 송영길 대표가 최근에 전당대회 후보 자격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가 최고위에서 뒤집어진 일이 있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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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리고 변호사가 윤 전 세무서장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가 좀 뒤늦게 공개가 됐었는데 윤석열 과장님 말씀 듣고 미리 문자 올렸습니다. 엄중하게 보고는 있지만 사과의 메시지가 안 나온 점도 조금 저는 아쉽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 박성태> 일단 현행법에 따르면 이건 유죄가 맞다.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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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사실 후보 등록을 감안하면 7월 17일 이렇게 되니까 한 달도 안 남았다고 봐야 돼요. 후보 등록이 언제 될지는 확정되지.
◆ 김용> 8월 17일에 전당대회를 치르게 되면. 그러면 그 전에 후보 등록을 해야죠. 그리고 그 전에 전주진***을 꾸려서 또 선관위를 구성하고 그러려면 제가 봤을 때 빠듯하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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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러면 이 여론조사에 대한 대가성을 김건희가 알고 있었고 그걸 윤석열 당시 후보 정치적 이득을 받을 수 있는 당사자가 윤석열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2028년 당대표 선거에서 나올 만한 메시지예요. 26년 당대표 선거에서 나올 메시지가 아니에요.
◇ 박성태> 지금 나올 메시지는 전혀 아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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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박재홍> 왜냐하면 강훈식 실장도 총리 후보 인선을 발표할 때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의 성과는 김민석 총리 때문이라는 발언이 있었거든요. 너무 강력한 메시지가 아니냐. 어떤 이슈가 제일 중요한 당 대표 후보 간의 메시지가 제일 중요할까요?
◆ 전용기> 개혁 성과를 어디까지 이끌어낼 것인가.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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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래서 구체적으로 예를 드는 건 예를 들어 이미 한정애 사무총장 임명을 했지만 그러면 정청래 후보 쪽이나 친청계 쪽에서 그러면 부총장은 우리를 줘, 이런 거는 수용을 안 할 생각이라는 내가 선거는 졌지만 내가 주장한 바는 다 옳았고 내가 이겼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이거를 당원들이, 특히 김민석 후보 지지했던 분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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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 박원석> 일단 대통령 후보, 대통령이 되고자 나서는 사람은 정파의 대표로 나서는 거예요. 그때 이재명 후보 측에서는 문재인 후보 측의 아들까지 공격했었고. 그리고 김혜경 여사의 혜경궁 김씨 논란까지 가져와서 정말 그때 봉합할 수 없을 정도의 갈등이 벌어졌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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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예를 들어 후보들에 대해서 정원오 후보 같은 경우에도 일 잘한다라고 페이스북에 올린다. ◆ 윤희석> 대통령이 이 사람 일 잘해 딱 하니까 바람도 불기 전에 다 누워버려가지고 결선도 없이 이분이 후보 된 거 아니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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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아니, 전혀 같은 진영에 계신 분들끼리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보수 진영에 있는 지지자분들이 납득할 수 있는 메시지가 나올 수가 없는 게 당연한 건데 너무 자연스럽게 하나의 대한민국을 왜냐하면 친명 후보, 친명 진영에서 인정을 받아야만 결선 가서 정청래 대표와 맞서 싸울 수 있지 않겠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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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박재홍> 3명의 후보 중에?
◆ 김유정> 3명 중에.
◇ 박재홍> 맞네.
◆ 김유정> 정청래 직전에 했죠. 송영길 전 대표 하셨잖아요.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꽃가마를 쫙 깔아줘서 지금 당으로 가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당 대표가 되면 제가 보기에 이분은 대선 후보 되기 어려워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