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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페서 앤 매드맨> 미쳐서 해냈다. 아니, 미친 건 둘 다 미친 듯하다. 19세기 옥스포드 사전을 편찬하기 위해 열정을 다한 두 천재의 광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은 멜 깁슨과 숀 펜이 각각 제임스 머리 교수와 미치광이
- 이선빈 머리 변신! 이선빈 단발로 싹둑! 이선빈 헤어스타일 변신했더라고요 긴 머리일 때도 너무 예뻤지만 헤어스타일을 단발로 자르고 더 시크 미가 터져버렸네요 이렇게 화장기 없을 땐 청순 러블리한 느낌까지 근데 그냥 얼굴이 다한 긴 머리 유지하고 있는데 다들 단발병 제대로 유발하네용 『 화장발 카페 』 뷰티, 화장품, 이벤트, 일상, 문화
- 너와 100번째 사랑 키 큰 남자가 머리 위에 손을 툭 얹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땐 그 시덥잖은게 왜 좋았는지. 음악은 또 왜이리 싱크 안 맞음?? 하 대충 만든 느낌에 실망이 컸음. 진심을 다한 이별은 잘 봤다. 아 옆에 어린이?? 중고딩??? 커플은..... 오글거린다고 난리치면서 봄. 폰딧불이 짓거리에 내 후라시 ㅋㅋㅋㅋ 켜서 눈에 쏠까하다가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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