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전 대통령과 운전 비서 최영.
노 전 대통령의 정치적 슬로건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사는 세상은' 1988년 당시 제13대 총선 출마를 결심하며 직접 작성한 팸플릿의 제목에서 유래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노 전 대통령님이 남겼던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말이 참으로 무겁게 다가온다.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log.naver.com · 2026.06.04
-
한국에서도 밝혀지는 글로벌 부정선거
2020년 총선 이후 사전투표의 득표비율과 당일투표의 비율이 그렇게 다를 수 없다며 부정선거 의혹이 나왔을 때 통계학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선관위 직원들과 투개표관리관으로 참여하는 일리가 있어보였다. 2023년 선관위에 대한 국정원의 서버점검에서 비밀번호가 12345이고, 내부망에 접근해서 통합선거인명부, 청인, 직인, 투표용지 파일까지 훔쳐낼 수 있다는 말이
blog.naver.com · 2026.05.25
-
조국의 시간, 왜 '3rd 카드' 인가, 생존 넘어 필연으로
라는 말이 있다. 특히 정치는 팔딱팔딱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며 그 생동감의 정점에는 늘 '선택'이 있다. 지난 2024년 총선, 조국혁신당이 '지민비조'와 '3년은 너무 길다 '라는 투 트랙의 선명한 기치로 민주당의 갈증을 채워주며 화려하게 등장했을 때 대중은 새로운 정치적 동력을 목격했다
blog.naver.com · 2025.12.22
-
통일교와 국민의힘, 11만 명 명부 충돌 책임당원은? 참어머니가 정하는 대선과 총선?
참어머니가 정하는 대선과 총선? 글 :나무그늘 ,사진: 오늘날의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늘 뜨겁습니다. “당원 명부는 내 심장” 국민의힘이 특검의 압수수색에 반발하며 한 말이 참 인상적입니다. “당원 명부는 절대 내줄 수 없다!” 정당의 심장이라도 되는 듯 꽁.......
blog.naver.com · 2025.09.19
-
모두 답답한 주말
작년 여름 우리들의 시위 때에도 초창기에는 저 말이 나왔었다. 정말 수장이 검사 출신이라 저 말 엄청 좋아하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는 이후 올 여름 총선 이후부터 국회 각종 위원회에서 저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말을 하는 주체.......
blog.naver.com · 2024.12.08
-
국민의힘, 지역당으로 가는 죽음의 나선
그렇다면 말이 아닌 무엇으로 설득할 수 있을까. 탈레브는 “오직 현실만이 할 수 있다”고 했다. 현실에서 망가지고 깨져봐야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뜻이다. 탈레브가 맞는다면, 윤 대통령은 총선 성적표라는 냉혹한 현실에 설득당해야 했다. 자신의 국정운영이 잘못됐다고 반성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정반대로 갔다.
blog.naver.com · 2024.12.23
-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김용옥, 총선 코앞에 두고 등장해 한 말이…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김용옥, 총선 코앞에 두고 등장해 한 말이… 권준영입력 2024. 3. 20. 06:08 타임톡 1,182 지난 대선서 이재명 공개 지지했던 도올
blog.naver.com · 2024.03.20
-
신하 임금 노릇 바로 하기? 이한우의간신열전
신하 노릇 바로 하기 '서경' 대우모(大禹謀)편에 이런 말이 있다. 총선 전까지 대통령을 비롯한 여야 인사들이 그것을 가볍게 여기는 것을 많이 보았는데 총선 후부터는 야당 대표를 비롯해 주로 야당 인사들이 참으로 그 자리를 가볍게 여기고 마구잡이로
blog.naver.com · 2024.07.10
-
축하와 위로를....
이제 총선 결과도 나왔으니 ..저도 이야기를 마무리 합니다. 결과를 보니...우리 국민들이 참 지혜롭게 결과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말이 되나?? 이건 기적이야!!" 라고 생각했는데요.
blog.naver.com · 2024.04.12
-
국힘이냐 민주당이냐, 선택은 지능 순
윤석열 정부 초라한 ‘경제 성적표’, 총선 표심 변수 될까 (hani.co.kr) 아래 차트에서 주의해서 봐야 할 점은 문제인 정부 시절에는 코로나 시국이라는 전 세계의 역대급 시련 국민의 힘에게 무능, 부패, 이런 말들 이외에 더 갖다 붙일 말이 있을까? 아, 하나 더 있네.......
blog.naver.com · 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