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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자매 태우고 만취운전…사망사고 낸 엄마 징역 12년 법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어린 자매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엄마가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 3단독(임휘재 부장판사)은 오늘(10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사고 후
- 음주운전 14번 처벌받고도 또 만취운전…60대 징역형 창원지방법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창원지방법원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혈중알코올농도 0.155% 상태로 충북 단양에서 경북 영주까지 약 58km를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음주운전
- 어린 두자녀 태우고 시속 174㎞ 만취운전…20대 숨지게한 30대 엄마 두 자녀를 태운 채 만취 상태로 시속 174㎞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해자가 생존할 가능성이 있었는데도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점 등을 무겁게 판단했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홍성지원
- 만취운전 렌터카 사고 낸 20대…스마트워치 신고로 구조 렌터카로 만취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20대 관광객이 스마트워치의 충돌 감지 신고로 구조됐다. 22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2분께 제주시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사무소 인근 도로에서 20대 관광객 A씨가 몰던 아반떼 렌터카 승용차가 고랑에 빠졌다. 승용차에는
- 딸들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사망사고 낸 30대 엄마, 징역 12년 어린 자매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하던 중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사진=뉴스1)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임휘재 판사)은 10일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사고 후 미조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아동복지법 위반
- 키움 이용규 코치, 만취운전…순찰차-승용차 들이받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41)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12일 경찰에 따르면 이 코치는 이날 오전 6시 25분경 경기 구리시 아천동 왕복 6차선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맞은편에서 유턴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튕겨나간 이 코치
- 6살·8살 딸 태우고 만취운전 ‘쾅’…30대 엄마 ‘아동학대’ 수사 어린 자녀를 태우고 음주운전을 하다 5명을 다치게 한 30대 엄마가 아동학대 혐의로도 조사받게 됐다. 대전경찰청 여청범죄수사계는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별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
- 두 딸 태우고 시속 178㎞…만취운전 사망사고 낸 엄마 징역 12년 [사사건건] 어린 자매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엄마가 10년 넘는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 임휘재 부장판사는 10일 특정범죄가중법상 도주치사·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운전,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등으로 기소된 A(38)씨에게
- '만취운전' 이용규에 키움, 재빠른 손절…"프로 생활 마무리" 음주운전 사고를 낸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플레잉 코치가 유니폼을 벗는다. 이용규 플레잉 코치는 12일 오전 경기도 구리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신호 위반을 하며 정상적으로 유턴하던 승용차와 추돌했고, 이후 갓길에 정차 중인 교통 순찰차 후미까지 들이받았다. 60대 남성 운전자와 경
- 숙취, 만취, 음주 뺑소니…3명 잇달아 징역형 집유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숙취운전, 뺑소니, 고속도로 만취운전 등 다양한 형태의 음주운전자들이 법원의 선처로 잇달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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