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쵸비의 복막염 일지
막내 고양이. 9번째로 온 작고 작은 아기 고양이. 이제 겨우 4개월 된 작은 아이. 그런 아이가 복막염에 걸려 30일째 투약 중이다. 혼자라서 겪은 어려움. 인터넷에 많은 글을 보고 얻은 참고. 답답한 심정에 가입한 고양이 카페 등. 여러 일이 있었다. 아직 투약일이 많이 남았지만.
blog.naver.com · 2026.08.16
-
특별편 19/흑멍이는 내 동생 7
댁] 가온 할아버지:누구세요 이른 아침에 늙은 홀애비 집 문을 황 사장:안녕하세요 가온이네 친할아버지 신가요 가온 할아버지:누구신데 이 집문을 두드리고 있어요 전 이런 사람이고 막내 기겁하며 뒤로 넘어지는데) 가온 할아버지:저 무슨 일로 오신 겁니까 황 사장:아주 간단하게 이것만 하시면 됩니다 그냥 쉬운 일이라 생각하시죠 (그리고 무언가 건내는 황 회장 그걸 보고
blog.naver.com · 2026.08.07
-
벳부 마루가메제면
벳부 도착해서 숙소에서 걸어 마루가메제면 있는거 보고 저녁은 우동이다! 울 막내는 유부초밥 울민호는 오니기리 막내 나랑 같은거 시킴 국도 셀프로 떠 먹으면 됨 배불리 신나게 먹음 숙소랑 가까워서 너무 좋았다
blog.naver.com · 2026.07.29
-
막내엄마 반가워!
아 막내 보고 싶다 막내!! 엄마가 아직 여기 있으니 막내도 어딘가에는 있겠지?? ㅠ 아아 너무너무 보고 싶다 막내야~~ 테일이와 막내엄마는 오랜만에 봤을텐데 서로 기억해.......
blog.naver.com · 2026.06.17
-
귀촌하니 좋은 이유 배론골 막내
#귀촌하니좋은이유 #배론골 막내 하람비안네 열살어린이 잠수 탄 썰 성당 끝나자마자 루샤는 바쁨,,, 하람비안네 루시아 누나랑 놀기로 했다며,,, 계란간장밥 만들어주기로 했다고,,, 오케이,,, 좋아,,, 연락이 안됨,,, 전화가 불통이었던듯 역시나 누나집에서 잘 놀고 있었음, 마늘 까는거 도와주고 넷플릭스도 보고 길동이랑 앉아있었다며,,, (많이 친해졌네…)
blog.naver.com · 2026.06.28
-
로맨스웹소설 , 차옥 <우리는 서로를 비추는 빛이라서> 다정남, 상처녀, 소꿉친구 첫사랑 이야기
요즘 아주 읽는 족족 대박입니다 시간 떼우기용으로는 아예 손도 안대고 유명하거나, 꼬옥 보고싶었거나, 추천용으로만 보고 있는 중이라 그런지, 아주 만족스러운 타율을 보이는 요즘 별점 그리고 그의 막내 아들이었던 산호 그들이 없었던 삶보다, 그들이 곁에 있는 삶이 훨씬 더 긴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것이 아닌 것 같은 보살핌과 사랑에 여전히 구역질을 하며 모두 토해내
blog.naver.com · 2026.07.25
-
[펫쇼코리아] 첫째날에 이어서 마지막날 삐삐랑 재방문! 핫했던 막날 현장 후기
지난번 2026 펫쇼코리아 첫째 날 방문 후기에 이어, 오늘은 행사 마지막 날 우리 집 막내 삐삐와 함께 다녀온 따끈따끈한 재방문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첫째 날 미리 찜해둔 아이템들도 다시 보고, 삐삐한테 어울리는 의류랑 간식도 직접 체험시켜 주고 싶어서 마지막 날(일요일) 다시 킨텍스로 출동했어요!
blog.naver.com · 2026.07.26
-
매제와 여조카 부부와 우리 부부와 딸과 여섯이서 횟집 점심, 카페에서 차 한잔, 걷기운동
아빠가 우리를 보고 싶어 한다면서.....우리의 동의를 얻어서 오늘 만나기로... 건강도 좋지않은데 광주에서 내려와 사전 횟집에 예약까지 해 놓았다. 가면서 막내 아들집에 잠시 들려서 아내와 딸은 집안을 대충 점검하고.. 예약된 횟집에서 매제를 만났다. 많이 늙었다. .......
blog.naver.com · 2026.06.22
-
요즘 주식시장보고 드는 생각.
그리고 겸공의 최서영 막내 PD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우연히 한번인가 흘겨본적이 있었다. https://youtube.com/shorts/tAd9tJLicFE? 그런 관점에서 이란 전쟁도 보고 있다. 주식판은 아주 많은 변수들이 존재한다. 연준을 장악하고자 파견한 스티브 미.......
blog.naver.com · 2026.07.17
-
책과 옥수수
막내 포함, 풀무 소녀 일곱 명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집에서 나는 행복하게 고단했다. 세상엔 분명 고단조차 행복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겐 풀무 사람들이 그렇다. 돌아와서 늦은 저녁 해 먹고 드라마 '김 부장'을 보고 났더니 손 하나 까딱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틀간 글도 건너 뛰었다는 얘기^^ 오늘은 오전 내내 마당 풀을 뽑았다.
blog.naver.com ·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