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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픈 사람들 미안하거나 무안하거나 창피하면 화를 내는 사람들... 남의 물건, 남의 공간, 남의 시간, 남의 입장은 무시하고 오로지 자기 방어에만 집중하는 사람들... 배려를 권리로 받아들이고 나중엔 그 권리를 주장하며 다른 사람을 잘못된 사람으로 돌리는 사람들... 남의 탓으로만 돌리고 자기 얘기
- 마음이 이유없이 불안해질때 현대인들의 기본 정서는 불안감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같은 극도의 경쟁과 변화가 빠른 사회, 남들과 비교를 많이 하는 문화, 과정보다는 결과가 중요한 사회에서는 내가 결과물을 얻지 못하면, 뒤쳐진다고 생각하면 불안감은 더욱 강하게 다가옵니다. 그야말로 전전긍긍이 되는 것이죠. 저희 병원의
- 마음이 따뜻한 사람 가끔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아주 가끔은 들판의 흙내음이 좋고 푸른 산의 향기가 좋습니다 말없는 저 강물처럼 그저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이 있다면 삶은 참
- 내 마음이 약해질때
- 마음이 쓰라리고 아픕니다 ◆마음이 쓰라리고 아픕니다.
- 마음이 편안해지는 금고 출처: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5711844?svc=daumapp
- 마음이 가난한 사람. 예전에 ㅂㅅㅈ라는 여자가 같이 일하는 언니 두명이랑 같이 택시를 탔는데. 정읍 시내를 한바퀴 빙 돌아서 자기가 마지막에 내렸고, 택시비를 자기가 냈다며 불평한적이 있다. 나는 그때 정읍에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시내가 얼마나 좁은지 몰랐기 때문에 택시비가 엄청 많이... 몇만원쯤 나
- 마음이 지칠 땐...
- 몸이 아니라 마음이 늙는다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인생의 황금기가 오히려 60에서 75세 사이라고 말합니다. 몸의 나이는 어쩔 수 없어도, 마음의 나이는 습관이 정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70살 넘어도 젊게 사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5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5. 새로운 것을 계속 배운다 스마트폰 사진
-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든 걸 구할 거에요 나 이날 착장 너무 맘에 든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