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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라운드 비긴 金·鄭…순회경선 2주차 맞는 후보별 전략은 특히 당권 레이스 초반을 뜨겁게 달군 보완수사권 폐지가 일단락된 만큼, 두 후보가 어떤 사안으로 선명성 경쟁에 나설지 주목된다. 2일 열린 부산·울산·경남권 순회경선에서 정 정 후보 역시 호남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카드를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정 후보는 검찰개혁 완수를 매개로 김 후보를 집중 공격했다.
- 몸 푸는 與 당권주자들…'당원 최다' 호남 민심 향배는 與 당권 레이스, 다음 주 본격화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19일 당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26일 당무위원회가 끝나면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구성된다"고 밝혔다. 친청계 박규환 최고위원은 지난 18일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정 대표가 그동안 검찰청 폐지와 같은 개혁안에 성공했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을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한 과한 충성일까? 과공비례란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과하게 이렇게 공손한 것은 예의가 아니다 이게 과충, 비충이에요. ◇ 박재홍> 오늘 저녁 9시에 전당대회 레이스 펼치는 세 분의 당 대표 후보자들의 토론이 예정돼 있기는 하잖아요. ◆ 장성철> 근데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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