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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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 프리모 레비
그 시절 프리모 레비 그대의 모든 것을 무너뜨린 고통 너머 그 무엇, 그 무엇을 난 아직도 믿고 싶다. (프리모 레비) 프리모 레비 / 이산하, 『살아남은 자의 아픔』, 노마드북스, 2011년, 1.......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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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의 소녀 / 프리모 레비
아우슈비츠의 소녀 프리모 레비 타인의 고통은 곧 나의 고통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타인의 고통 속에 함께 산다. 어린 폼페이의 소녀여!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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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의 세계 / 프리모 레비
먼지의 세계 프리모 레비 한 생명의 신경세포 위에 얼마나 많은 먼지들이 쌓일까? 먼지는 소리와 빛깔이 없으며 무게와 존재 목적도 없다.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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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 프리모 레비
낙타 프리모 레비 그 많은 분쟁과 소송과 전쟁이 무슨 소용인가? 당신들은 그저 나를 모방하기만 하면 된다네. 혹 마실 물이 없는가?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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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솔리 수용소의 석양 / 프리모 레비
포솔리 수용소의 석양 프리모 레비 한번 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게 난 무슨 뜻인지 너무 잘 알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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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두더지 / 프리모 레비
늙은 두더지 프리모 레비 도대체 무엇이 이상하단 말인가? 난 빛이 덧없고 혐오스러워 어둠 속에서만 살아간다.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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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란 / 프리모 레비
용설란 프리모 레비 난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우고 바로 죽는다는 용설란이란 꽃이다. 그러나 난 쓸모없고 예쁘지도 않고 매혹적인 빛깔이나 향기조차 없다.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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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인사 / 프리모 레비
작별인사 프리모 레비 이미 밤이 깊었으므로 동지들이여 이젠 그대들의 빵과 포도주를 사양하겠네. 프리모 레비 / 이산하, 『살아남은 자의 아픔』, 노마드북스, 2011년, 34쪽.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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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 프리모 레비
달팽이 프리모 레비 그토록 철저하게 자신을 방어하는 넌 왜 그리 성급한가? 수초와 이끼들이 충분한데도 더 나은 곳이 있다는 말인가?
blog.naver.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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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의 시간론 / 프리모 레비
생쥐의 시간론 프리모 레비 어딘가 구멍 같은 곳으로 침입한 생쥐가 항상 그렇듯 뻔뻔스럽고, 거만하고, 과장된 몸짓을 부린다.
blog.naver.com ·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