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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그리고 새로운 취미 러닝
요즘 인스타도 시들 블로그도 시들 이상하게 인스타는 스토리만 올리게 되어 휘발성으로만 쓰다보니 메인 게시글을 쓰기가 뭔가 어색하다 어디다 기록을 남겨두지 않으니 전에 뭐 했는지 다 잊고 살아서 가끔 삶의 흔적을 기록해보고자 새로운 카테고리 신설 요즘 나는... 정말 나에게 이런 날이 올
- 6월 러닝 마일리지 정산과 7월 3일차 근황 2025년 6월 총 171.2km 15번의 러닝 평균 페이스 5'57" 총 시간은 16시간 59분 27초 올 상반기, 동마를 너무 힘들게 완주해서 그런지 러닝에 대한 열정과 재미가 완전히 소진되었다. 질려버렸단 말이 좀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조금만 추워도 뛰고 싶지 않았는데, 그럼에
- [발리 두달살기 22 AUG 23~ 27 Sanur ] 요러케 좁은 골목을 쭉 들어가면 해변이 나온당 Sanur Beer Garden 태닝 하는 사람들 러닝 하는 사람들도 있고 한적한 편 모닝 컵히 롱블랙~~~ 바다 보면서 컵히 한잔 하구 호텔로 수영장에서 쉬다 수영하고~~ 사누르 이모네 아메드 그녀가 드디어 길리에서 발리로 왔기에 사누르에서 접선~~~ 서로 근황 토크 하면서 와인도 마시고 이모가 뽂음밥도 볶아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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