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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엔,랍콩,혁켄] 병원에서 만났어요.
음. 뻔할수도 있지만.. 조직원 택랍혁 x 의사 엔켄콩 보고 싶어서..ㅎ 학연이는 레지던트 2년차, 켄은 1년차, 콩인 인턴임. 새벽 응급실에 검은 정장 입은 다친 사람들이 우루루 피투성이인 원식이 들쳐메고 옴. 응급실 당연히 난리났지. 그렇게 크지도 않은 서울 외곽의 병원이라 응급실도
blog.naver.com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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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콩,썰] 고양이 둘, 개 하나, 늑대 하나21
어느 것도 계획대로 되지 흘러가는 것 없이 어쨋든 집들이가 시작되겠지. 랍이네 회사 직원들은 라비가 설계도 그리고 할때 부터 도움 주셨었으니까 집부터 둘러보시고 그 사이에 주문해둔 음식들도 도착하고 빈이도 퇴근함. 집왔는데 애들이 반반 나눠져있어서 빈이도 당황. 어떡하지 하면서 일단은
blog.naver.com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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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콩 동화] 빨간망토 빈이와 늑대랍
옛날 옛날에- 숲 근처에 있는 한 마을에 홍빈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소년은 잘생긴데다가 똘망똘망하기까지 했어요. 거기에 소년과 잘 어울리는 빨간 망토를 입고 다녔답니다. 그래야만 나무와 수풀이 우거진 숲에서 눈에 잘 띄기 때문이었지요. 세월이 흐르고 소년은 더욱 아름
blog.naver.com ·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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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랍콩] 고양이 둘, 개 하나, 늑대 하나 20
이사오고 나서 집들이를 하게 된 랍콩이네. 아무래도 집 리모델링 할때 라비네 회사 분들이 도와주고 하셨을테니 집들이를 안 할 수 없었을 듯. 근데 사무실에 라비는 모르지만 라비를 꼬시려는 여직원이 있음. 당연히 회사에서는 라비가 애가 있는것도 결혼한 지도 모름. 따로 결혼식을 올린 게
blog.naver.com ·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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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콩/썰] 한여름의 반바지.
완전 짱짱하게 더운 한여름 날. 원식이가 가만히 있어도 숨막히게 더운데, 땀까지 나니까 웃옷은 진작에 벗어던지고 반바지만 입고 있었는데 반바지도 더우니까. 팬티바람으로 소파에 축 늘어져 있는거. 밖에 볼일있어서 나갔다온 홍빈이가 원식이 그러고 있는 거 보고 폭풍 잔소리 하겠지. "야,
blog.naver.com · 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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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랍콩/썰] 오리 아가들4
아가들 유치원도 다니겠지. 유치원갔는데 같은 반에 이쁘고 잘생긴 홍빈이가 있을거고. 원식이랑 둘이 쩔친되가지고 식이 유치원 가는거 되게 좋아하게 됨. 혁이랑 재환인 아침에 일어나는거 싫어서 징징대느라 학연이 정신없는데 원식이는 그나마 아침에 일어나는거 힘들어 하면서도 깨워서 정신만 좀
blog.naver.com ·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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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콩] 실장님 식이, 비서 콩이2
솔직히 식이가 자길 이정도로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빈이는 좀 쑥스럽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함. 당연히 식이가 그동안 한 행동들이 자기한테 호감 있어서 그런거 알고 있었지만, 빈이는 이게 그냥 재벌가 도련님이 갖는 잠깐의 호기심? 같은거라고 여겨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김
blog.naver.com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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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콩] 실장님 식이, 비서 콩
원식이가 새롭게 실장님 되면서 스카웃 되어 온 비서가 홍빈이. 원식이가 좀 낙하산 발령이라 비서를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해왔음. 왜냐면 일단 경력이 있으면서 (유능해서 원식이를 잘 케어해줄 수 있어야 하므로) 회사사정을 적당히 몰라야 원식이 낙하산이라고 무시?하거나 하지 않을테니까 (어
blog.naver.com ·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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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랍콩] 고양이 둘, 개 하나, 늑대 하나 19
애들이 아무리 이뻐도 어리다보니 혼날 일도 많겠지. 대부분은 어려서 몰라서 한 일들이니까 거의 훈육이지만, 뭔가를 집어던진다거나, 위험하다고 하지 말랬는데 하다가 누가 다쳤다거나, 아님 서로 다투거나 하는 걸로. 혼나게 되면 애들마다 반응이 다르겠지. 애들 훈육은 거의 홍빈이가 할테고
blog.naver.com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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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콩] 후회할 거면 차라리,
[랍콩] 후회할 거면 차라리, w. 은가비 공찬식, 이 나쁜 새끼. 김치를 집어드는 홍빈의 손에 힘이 없었다. 지 없으면 나 혼자 먹어야 되는 거 알면서, 뭐? 축구시합?
blog.naver.com · 2017.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