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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아직 결정된 건 없고 저도 지금 의견을 듣고 있는 단계입니다, 여러 분들로부터. ◇ 박성태> 주로 어떤 의견들이 많이 있나요? 그거야 다 좋은 쪽에서 바라보는 관점에서 조언을 해 주신 거라고 생각하고 다양하게 듣고 있습니다, 저도.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모아 주택 이거 3만 가구 공급하겠다라고 했는데 실제로 지금 천 가구 정도 지금 하고 있나요? 이런 거에 대한 바깥에서 얘기도 많은데 두 분 의견을 먼저 듣고 또 두 분 얘기 듣겠습니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장성철 소장님 먼저 얘기 듣고 넘어갈까요? ◆ 장성철> 그러니까 연말까지 해 이거 같아요. 10월에 공소청 중수청 출범할 때까지는 다 그거 정리하고 그다음에 국감이거든요. ◆ 김종혁> 줄 수 있는 힘이 있나요? ◆ 장성철> 누가요? ◆ 김종혁> 유승민 의원한테 그런 걸 해줄 힘이 있어요? ◆ 김유정> 그러니까요.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 박재홍> 어떤 문제가 있나요? ◆ 권영세> 혁신안이라는 것도 우리 당이 다 같이 고민한 결과로서의 혁신안이 돼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러 가지 문제 또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튼 오늘 말씀은 일단 여기까지 듣고 그다음에 또 주요 현안이 있을 때 다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 "냉각수는 마시기도 해" 하수는 더러운 물이라는 착각 ◆ 홍종호> 부강테크에서 그런 쪽의 기술을 다 갖고 있나요? ◇ 최문진> 맞습니다. 주로 저희가 하수처리장 사업을 오랫동안 했고요. 이 방송을 듣고 관심 있는 곳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웃음) ◆ 홍종호> 사실은 제가 어제만 해도 강원도에 다녀왔어요. 토론회가 있었는데요.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일단 배재고와 광주일고와의 경기 장면이었는데 영상을 잠깐 듣고 이어가겠습니다. 그거밖에 더 할 수 있나요? ◇ 박재홍> 민주당. ◆ 장윤미> 제가 어제도 이거 아이템으로 다루시는 걸 들었었는데요. ◇ 박재홍> 예, 애청자셨구나.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먼저는 이제 앞서 이제 라디오로 듣고 오다 보니까 송영길 대표가, 전 대표가 지적을 하셨더라고요. 과거 이전 당대표 선거 출마 때 이번이, 사실상 이번. 송영길, 김민석, 고민정, 김보미, 이 당대표 후보들이 대선 얘기를 꺼낸 적이 있나요? 저조차도 대선 얘기를 꺼낸 적이 없는데 본인이 어제 나와서 그냥 폭탄을 터뜨린 거예요.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 박원석> 오늘 들을 수 있나요? 그러면 왜 연임에 나서는지. ◇ 박성태> 그거는 정청래 대표한테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잘 몰라가지고. 광고 듣고 오겠습니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박재홍> 또 우리 강성필 대변인이 골프 신동 잘 친다는 소문을 듣고 이분이 또 그 유연한 이유가 또 골프를 잘 치셔서. 만날 사람이 있나요? 근데 누구랑 만나서 이런 얘기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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