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망치면서 춤춘다…엔하이픈의 ‘흥겨운 도피극’ 엔하이픈은 26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앨범 프리뷰를 공개했다. 배드 버니의 그래미 수상 앨범에 참여한 줄리아 루이스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작사에 참여했다.또한, 수록곡 ‘Two Fools’는 컨트리 팝 록, ‘Checkmate
- 세븐틴 8177개 경우의 수에서 가장 혁신적…디노 부캐 ‘피철인’ 세븐틴의 ‘히트 메이커’ 범주를 비롯해 레전드 듀오 듀스의 이현도, 히치하이커 등이 대표적이다. 앨범 공개에 앞서 선보인 선공개곡을 통해 ‘세븐틴의 파생 신화’는 다시금 증명됐다.
- 빅나티, 29일 새 EP ‘호프풀 로맨틱’ 발매…박재범·다듀 피처링 대중적인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 봄과 여름의 계절감을 담은 산뜻한 사운드가 앨범 전반을 채운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꽃(Feat. 다이나믹 듀오)’, ‘Lovey Dovey (Solo Ver.)’, 피지컬 앨범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Unt
- 혼네, 눈여겨보는 韓 가수는 뉴진스 듀오 혼네의 데뷔 10주년 기념 첫 컴필레이션 앨범 '혼네 - 10'(HONNE — 10)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데뷔곡 '웜 온 어 콜드 나이트'를 포함해 총 12곡이 실린 첫 컴필레이션 앨범 '혼네 - 10'은 지난달 15일 발매됐다.
- ‘양현석의 뚝심’이 만든 YG 30년 찬란한 궤적 지난 30년간 YG를 상징하는 핵심 경쟁력이 됐다.양현석 총괄의 제작자로서의 행보는 처음부터 순탄하진 않았다. 1996년 야심 차게 선보인 그룹 킵식스의 실패 이후, 그는 힙합 듀오 이 밖에도 멤버들이 직접 곡을 쓰도록 하며, 앨범 제작 참여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는 단순한 가창자 역할을 넘어 멤버들 스스로 프로듀싱 능력을 갖추게
- 노르웨이에서 온 '편리왕'을 아시나요? 청자로 하여금 '이완'의 시간을 선사하는 노르웨이의 포크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도 그 중 하나다. 그리고 지난 2021년엔 12년 만의 정규 앨범 <피스 오어 러브(Peace Or Love)을 발표하며 오랜 공백을 깼다. 전체 내용보기
- 앙앙코르까지 22곡…이펙스 단독 콘서트 '에코' 성료 비롯해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매일의 내일', 독특한 그루브를 지닌 '보이즈 인 더 밴드'(BOYS IN THE BAND), 감성적인 록 발라드 '사랑 아직 잘 몰라도'까지 새 앨범 '페퍼민트 얌'(Peppermint Yum)의 한국어 버전은 물론 미국 복고 신스팝계 강자로 꼽히는 듀오 조안(joan)과 함께한 '소 나이스'(so nice) 등도 세트 리스트에
- BTS 보이콧에 해명한 그래미... 세계적 팝스타들은 이렇게 대응했다 후보 지명은 본상 부문보단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장르 부문에 집중됐습니다. 위켄드는 자신의 앨범 <애프터 아워스>(After Hours)와 싱글 <블라인딩 라이츠>(Blinding Lights)가 상업적·비평적으로 크게 성공했음에도 2021년
- 韓이 사랑하는 혼네 "거대한 노래방 같았던 공연" (제임스) 앤디 클러터벅(메인 보컬), 제임스 해처(신시사이저)로 이루어진 얼터너티브 팝 듀오 혼네(HONNE)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컴필레이션 앨범 '혼네 - 10'(HONNE 혼네도 그에 화답하듯 꾸준히 한국을 찾았고, '혼네 - 10' 앨범 발매를 맞아 올해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 미국의 인정은 필요 없다... 숫자보다 더 놀라운 이들의 변화 올해의 앨범 같은 본상은 심사위원 1만 5천 명 전원이 표를 던지지만, 장르 부문은 그 아래에서 비슷한 음악끼리만 겨룬다. 게다가 한 곡은 한 해에 한 부문에만 낼 수 있다. 아시아 칸에 들어가는 순간, 방탄소년단이 세 해 연속 후보에 올랐던 팝 듀오 그룹 부문은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미 쪽 해명도 나왔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