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수 가뭄 끝났나…‘후반기 불방망이’ 양강구도 계보 잇는 김건희·조형우 AG 출격
둘은 안정적인 투수 리드와 수비,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대표팀의 안방을 책임져야 한다. 둘은 KBO리그 후반기 들어 타격에 눈을 뜬 것처럼 맹타를 휘두른다. 지난달 30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부터 16일 잠실 LG 트윈스전까지 10경기서 타율 0.303을 마크했다.
sports.donga.com · 2026.08.17
-
‘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 데뷔전 지켜본 LG 염경엽 감독 “완벽한 커맨드가 장점, 다음 등판 투구수는 80개”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투구 내용을 크게 칭찬했다.카라스코는 1일 경기서 두산 타자들을 상대로 7회까지 단 한 번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았다. 74개의 공으로 ‘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는 최고 구속 149㎞의 빠른 볼과 함께 다양한 변화구를 앞세워 두산 타자들을 요리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2
-
2026 KBO 트레이드 '단 3건'…15년 만에 가장 조용했다
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인 7월 31일까지 성사된 거래는 외야수 손아섭↔투수 이교훈+1억5천만 원(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계범↔외야수 류승민(두산↔삼성 라이온즈), 투수 외야가 포화 상태인 삼성과 공격 보강이 필요했던 두산 사이에 성사된 박계범↔류승민 트레이드는 5월 6일에 이뤄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8.01
-
[MLB] 두산 출신 어빈, 빅리그 복귀 하루 만에 다저스서 방출 대기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콜 어빈(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승격 하루 만에 방출 위기에 처했다. 부상자 명단에 오른 오른손 투수 윌 클라인 대신 카일 허트와 와이엇 밀스를 콜업하며 로스터를 개편했다. 2019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어빈은 ...
www.newspim.com · 2026.08.02
-
두산 베어스, 플렉센·카메론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방출
크리스 플렉센[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과 외야수 다즈 카메론을 동시에 방출하며 외인 교체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두산 구단은 한국야구위원회, KBO 사무국에 두 선수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두산에서 활약한 뒤 메이저리그로 역수출됐던 플렉센은 6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했으나
www.yonhapnewstv.co.kr · 2026.06.29
-
“가면 안 됐죠” 혼돈의 11회말, 정수빈의 주루플레이 되짚은 두산 김원형 감독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살 수 있을 거라 보고 뛴 거죠.”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지난 1일 LG전 11회말 마지막 아웃카운트가 LG는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7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두산 타선을 꽁꽁 묶었다.
sports.donga.com · 2026.08.02
-
[핌in잠실] SSG 에레디아, 어깨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2주 후 재검진"
SSG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최민준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면서 외야수 에레디아와 투수 이준기를
www.newspim.com · 2026.07.09
-
오승환 사로잡은 박영현·김택연·조병현…“더 성장하면 MLB 진출할 수 있다”
한국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 일본 프로야구를 모두 경험한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KBO리그를 대표하는 구원 투수 박영현(KT 위즈)과 김택연(두산 베어스), 조병현(SSG 랜더스
www.donga.com · 2026.08.10
-
[핌in잠실] 삼성 박진만 감독, '후라도 대체 투수' 보스와 첫 만남..."일요일 80구 던질 예정"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삼성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의 대체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바로 80구 정도 던질 예정이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후라도는 회복 목적으로 서울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www.newspim.com · 2026.07.24
-
6월 KBO MVP 후보 발표…타자 오스틴·김도영-투수 최민석·류현진 경쟁
2026 신한 SOL KBO리그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 후보 7명이 확정됐다.KBO는 6월 월간 MVP 후보로 투수 4명, 야수 3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투수 부문 후보는 손주영(LG), 류현진(한화), 애덤 올러(KIA), 최민석(두산)이다.
www.edaily.co.kr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