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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피해자 있는데 "돌려차기 한 판"…실언 논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동료 의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www.mbn.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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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 은폐 의혹에…경찰, 장윤기 사건 수사내역 공개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부실수사와 증인인멸, 동료 봐주기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이 지난 수사 내역을 공개하고 해명에 나섰다. 장윤기 사건 수사와 관련해 수사 부실 논란에
www.segye.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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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다음은 경찰개혁…자기 식구 감싸지 못하게 하겠다"
후보는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이제 경찰개혁"이라며 "수사-기소 분리의 검찰개혁은 큰 고비를 넘었지만 국민의 불안이 남아 있다"고 썼습니다.김 후보는 "경찰관 가족 사건을 동료 경찰이 수사하고, 증거 인멸과 부실 수사 논란이 반복된다"며 "피해자는 내 사건 진행을 알기 어렵고, 국민은 내 개인정보가 조회되는지조차 알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수사
www.mbn.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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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사건 수사 무마' 강남서 수사팀장 등 3명 재판行
접대를 받은 지 이틀 뒤 양씨에 대한 또 다른 사기 사건 수사가 시작되자, 송 경감은 동료 경찰을 통해 고소 취소를 유도하고 '무혐의로 끝내라'며 압박한 혐의도 받는다. 결국 이 사건 역시 불송치로 종결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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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공효진 ‘킬러 정체’ 코앞까지…카지노서 아슬아슬 엔딩
강영호가 숨진 장소에서 동료 인부까지 사망하자 사건 중심에 있는 천 회장을 직접 쫓으며 추적에 속도를 냈다.집에서는 아내를 지키는 남편이었다.
sports.donga.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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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간호사 '태움' 사망 경기광주 병원 내사…전담수사팀 구성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이 사건 수사를 위해 20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우선 숨진 간호사 A씨의 유족과 동료 등을 상대로 진술을 청취하고 휴대전화 등을 확인해 실제로 태움이 있었는지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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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몰카’ 10대 아들 휴대폰 부순 경찰 불송치
경찰은 해당 경감의 휴대전화와 사내 메신저, 아들 사건 수사팀 전원의 휴대전화와 일반전화 통화기록 등을 확인했으나 동료 경찰관이 증거 인멸을 돕거나 이 경감이 가족 등에게 증거 인멸
www.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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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순 경찰 아빠 불송치…“친족특례로 처벌못해”
장윤기에 대한 부실 수사를 계기로 경찰관 가족이 연루된 사건을 경찰청이 전수 점검하면서 이번 사건의 증거 인멸 정황이 드러났다.경찰은 해당 경감의 휴대전화와 사내 메신저, 아들 사건 수사팀 전원의 휴대전화와 일반전화 통화기록 등을 확인했으나 동료 경찰관이 증거 인멸을 돕거나 이 경감이 가족 등에게 증거 인멸을 조언
www.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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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살해 후 "자해했다"…거짓 신고한 50대 '덜미'
남부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다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50대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A 씨는 전날 오후 7시 30분쯤 전남광주 남구 방림동 한 주택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 타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날 오전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이들은 건설 현장에서 함께 일하던 일용직 노동자로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www.mbn.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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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장윤기 사건' 유착 의혹 경찰들 줄줄이 소환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기밀누설 및 증거인멸 의혹을 규명 중인 검찰이 피의자로 입건된 경찰관들을 소환했습니다.검찰은 공무상비밀누설·증거인멸·증거인멸 방조 등 혐의로 입건한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에 대한 대면조사를 오늘(9일) 시작했습니다.참고인 신분인 동료 경찰관들의 조사도 전날에 이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조사 과정에서의 긴급 체포, 피의자로의
www.mbn.co.kr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