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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서바이벌 우승 셰프가 주인공, '먹방' 영화인줄 알았는데... 참으려 해도 아빠의 독설은 여간 신랄하지 않다. 오랜만에 만난 동네 친구 '라파엘'은 과거 세실에게 호감이 있었다. 이래저래 심란한 세실 앞에 동네 친구들이 불쑥 출현한다. 그중 라파엘은 단지 친구라기엔 뭔가 과거가 있는 듯하다. 오랜만에 재회한 상대도 세실이 무척 반가운 눈치다.
- '당신은 잊히지 않았다'... 식당마다 빈자리, 뭉클하다 십여 년 전만 해도 꽤 많은 참전 용사분들이 행군을 하셨는데, 언제부터인가 작은 트레일러에 앉아서 퍼레이드에 참석하신다. 참석 인원도 많이 줄었다. 지난달 25일 오후, 우리 동네 퍼레이드를 촬영한 짧은 영상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 서울 한복판 '비밀의 숲'의 정체... 지린내 나던 강을 바꾼 사람들 '환대의 문화'가 흐르던 샛강센터 1년 전까지만 해도 샛강센터에 들어서면 자원봉사자들이 반갑게 맞이했다. 1층에는 그랜드피아노가 있어서 누구나 피아노를 칠 수 있었다. "옛날에 동네 마루에 앉아서 '누구네 숟가락이 다섯 개인데 하나 빠졌더라' 하는 정서 있잖아요. 그게 여기 정서였어요.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전대 앞두고 '보완수사권 폐지'로 기운 김민석 출마를 해도 김민석 총리 손을 들어주지 않겠냐"며 "그래서 송영길의 외교부 장관 입각설이 계속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씨는 "옆 동네 고등학교는 교감이 경기 전날 교사들에게 '월드컵을 보여주지 말라'는 단체 문자를 보냈다더라"고 전했다.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저도 동네 현수막을 보니까 민주당 의원이 그렇게 현수막을 걸었더라고요. 그런데 이건 또 지금 하헌기 대변인 말대로 원론적으로 맞는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좀 힘들면 투표 안 해도 돼요. 이렇게 걸 수는 없잖아요. ◆ 박순봉> 맞습니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지켜보고 우리가 정치 검찰 이야기는 많이 해도 정치 판사라는 이야기는 안 하잖아요. 대개 그렇죠. ◆ 이재오> 그건 글쎄 뭐 남의 동네 이야기지만 나는 유시민 씨가 말하는 내용도 좀 뭐 말할 게 있지만 그러나 나는 여권의 분위기가 매우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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