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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하천서 다슬기 잡던 60대 심정지...경찰 인계 [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3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북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 채취 중이던 것으로 추정되는 수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4일 충남소방당국과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3분쯤 천안시 동남구 북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심정지 상태의 60대 1명이 발견됐다.
- "부모님 싸움 말리려다"…10대 아들 흉기에 아버지 숨져 A 군은 오늘(23일) 새벽 1시 쯤 천안시 동남구 한 아파트에서 40대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40대 어머니도 A 군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큰 상처를 입고
- 천안 자동차검사소·공장서 잇따라 화재, 인명피해 없어 같은 날 오후 10시 13분께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한 자동차 검사소에서도 불이 났다.
- 천안 화재사건 필리핀 유가족 "죽은 형은 우리가족의 희망이었다" 앞서 지난 8월 28일 오전 11시 44분경 충남 천안시 동남구 대원산업 공장 9층 우지정제타워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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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페인트 원료 공장서 불 나 진화 중 ‘대응1단계’…1명 심정지
28일 오전 11시 44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성남면의 한 페인트 원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 이삿집 사다리차에 깔린 초등생 사망…지지대 4개 중 2개만 폈다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넘어진 이삿짐 사다리차에 깔렸던 7세 초등학생이 하루 만에 결국 숨졌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초등학생 A(7)군은 26일 천안시 동남구 한 아파트
- 이삿짐 사다리차, 아파트 놀이터 덮쳐… 7세 아동 의식불명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쯤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 작업을 하던 사다리차가 전도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부모 싸움 말리려고…” 천안서 아버지 흉기로 살해한 10대 체포 A군은 이날 오전 1시10분쯤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렀다. 40대 어머니
- [종합] 천안 페인트 원료공장 폭발·인명피해 확대…3명 사망·2명 부상 외국인 근로자 등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28일 충남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4분쯤 천안시 동남구 대원산업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 천안 콘크리트 맨홀 제조공장서 60대 작업중 숨져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천안에서 60대 근로자가 작업도중 숨졌다. 28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분께 천안시 동남구 콘크리트 맨홀 제조 공장에서 A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