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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곳곳 침수·유실, 부산 호우 피해 잇달아…사하구 121.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28일 도로 및 건물 지하가 침수되고 공사장 토사가 유실되는 등 피해가 잇달아 발생했다. 비슷한 시간 수영구 남천동에서 가로수가 쓰러지고, 도로 곳곳이 침수됐다.
- 경우시스테크, 부산 안전산업박람회서 AI 기반 모빌리티 솔루션 공개 경우시스테크(대표 장용준)는 9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6)'에 참가해 AI 기반 모빌리티 안전 관리 솔루션 'AIDE'를 AIDE는 차량 내·외부에서 실시간 수집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로 위 운행 상황과 운전자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 호우주의보 부산, 빈집 붕괴 등 피해 잇달아(종합)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28일 노후된 빈집이 무너지고 도로 및 건물 지하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달아 발생했다. 또 부산 내 도로와 건물 등 곳곳이 침수되고 오수가 역류하는 등 호우특보 발효 이후 119에 접수된 비 피해 신고는 총 21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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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하객인 척 답례금 챙긴 6명 검거…형제도 가담
혐의를 받는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남부경찰서는 최근 사기 혐의로 A(70대)씨 등 6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3월과 7월 부산 남구, 부산진구에 있는 예식장에서 결혼식 하객을 가장해 축의금을 미리 냈다고 거짓말해 답례금 또는 식권을 받거나 받은 식권을 도로 답례금으로 바꿔가는 수법으로 77만원 상당을 챙긴
- 경부고속도로서 추돌사고…승용차 운전자 중상 어제(18일) 저녁 8시 10분쯤 경기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졸음쉼터 인근에서 승용차 한 대와 화물차 한 대가 추돌했습니다. 또 화물차가 도로에 넘어지면서 차량 통제가 이뤄져, 한때 도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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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운전 처음, 죄송합니다”…초보 운전자 간절한 문구에 응원 폭발
구하기 위해 자동차에 붙인 이색 문구가 화제가 됐다.지난달 20일 소셜미디어(SNS)에 시댁 방문을 위해 부산을 찾은 A씨의 글이 올라왔다.부산 운전이 걱정됐던 A씨는 트렁크에 ‘부산 운전 처음, 죄송합니다’라는 문구를 적어서 붙였다.부산은 복잡한 도로 구조 등으로 초행 운전자들이 운전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역으로 꼽힌다.
- 박종철 부산시의원 "우성빈 군수 특혜 의혹은 정치공세…정상적 행정 절차"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우성빈 부산 기장군수가 제기한 '치유의 숲 화전리 도로' 등 행정사업 특혜 의혹을 놓고 부산시의회 박종철 의원(기장군1 국민의힘 원내대표)이 정치적
- 부산 물만골 내리막서 화물차가 통신선 작업자 충격…5명 부상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연제구 물만골 내리막에서 주행하던 화물차가 도로 작업 중이던 작업자 5명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25일 오전 11시 부산 연제구 물만골 내리막에서 주행하던 화물차가 도로 작업 중이던 작업자 5명을 들이받았다.
- “지나는 차 사고날까봐” 도로위 유리 파편 맨손으로 치운 시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도로에 쏟아진 유리병 파편을 맨손으로 치워 2차 사고를 막은 시민이 경찰의 감사장을 받았다.부산 동래경찰서는 도로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곽민규 씨에게 감사장을 이후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맨손으로 유리 파편을 주워 도로 가장자리로 옮겼다.
- 노동부, 옥외작업 중지 등 폭염 대응 강화 긴급지시 연일 폭염이 이어진 지난달 30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의 뜨겁게 달궈진 도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올라 무더위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