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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리 속옷男’이 현직 경사…부산경찰 잇단 비위로 감찰 조사 이 경사는 6월 17일 오후 9시 50분경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를 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경찰관은 지난달 30일 오후 11시경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차를 몰고 귀가하다 부산 기장군의 한 도로에서 잠든 채 발견됐다.
- 부산서 경찰 검문에 달아난 수배자, 시민에게 붙잡혀 경찰 검문을 받다 도주하던 20대 벌금 수배자가 시민의 도움으로 검거됐다. 8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월 23일 오후 8시 10분께 남구 대연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관의
- 만취운전 20대, 대학서 가로수 쾅…줄행랑 30분만에 덜미 들이받고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남부경찰서는 A(20대)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A씨는 지난 16일 오전 1시께 부산 [부산=뉴시스]
- 만취해 도로에서 잠든 현직 경찰관…면허취소 수준 부산의 한 경찰서 교통과 소속 현직 경찰관이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도로에 차를 세운 채 잠들어 있던 중 동료 경찰에 적발됐다. 3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쯤 부산 기장군 일광읍의 한 도로에서 "신호가 바뀌어도 차 한 대가 움직이지 않고 멈춰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 같은 장소만 '빙글빙글'…마약 취해 순찰차 들이받은 50대 실형 특수공용물건손상,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판결문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월 3일 오전 3시부터 1시간 가량 부산 동래구 한 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소형 트럭을 몰고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며 주변을 계속 맴돌았습니다.동래구 스마트도시관제센터는 A 씨 차량이 같은 장소를 계속 돌고 있는 것을 발견해
-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하던 40대 환경관리원 폭행당해…경찰 수사 쓰레기 무단투기를 계도하던 환경관리원이 폭행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전 10시께 부산 사상구의 도로에서 40대 환경관리원이 신원을
- 술 취해 흉기 들고 도심 배회한 60대 벌금 100만원 선고 A씨는 지난해 8월 17일 오후 8시 18분쯤 부산 중구 한 도로에서 자신의 오토바이 적재함에 있던 망치를 꺼내 들고 주변을 돌아다닌 혐의를 받습니다.
- 도심 한복판 추격전…시민 도움으로 수배자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8시 10분쯤 부산 남구 대연동 일대 도로에서 한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 신호를 위반한 뒤 경찰의 정차 요구를 무시하고 도주했다. 부산 남부경찰서 대연지구대 김현중 경사는 "추격을 하다 둘 다 지친 와중에 앞에 시민분이 있어 잡아달라고 외쳤고, 다행히 도와주셔서 체포할 수 있었다"며 "당시 경황이 없어 성함도
- [사건사고] 70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 덮쳐…2명 사망 外 소방대원들이 긴급 출동했고, 현장에는 가림막까지 설치됐는데요 어제 오후 1시쯤 부산 대연동의 한 도로에서 70대가 몰던 승용차 한대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70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오늘(21일) 오후 1시 쯤 부산 대연동의 한 도로에서 70대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걷던 보행자 4명을 덮치는 사고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