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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삼동] 강판으로 간 친근한 감자전 한 장 '선술집' 이름인 선술집 덕에 지도 앱에서 검색이 어려운 곳이기도 하다. 과거 24시간 영업을 하여 늦게 찾아간 적도 있으나 현재는 새벽 2시까지 영업으로 변경되었다. 아저씨 사장님 혼자 하시기에 천천히 기다리는 동안 좋은 안주가 된다. 감자전 메뉴 이름에 강판에 갈고 최고 자신이라고 붙여놓을 정도로 시그니처란 말인가.
- 모든 사람에게서 형님 소리 듣는 방법 약속 시간보다 20여 분 일찍 도착한 덕에 식당 주변을 천천히 거닐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 내 강아지 17살 큰 수술 3번을 치렀어도 지금은 천천히 걸어 다니는 강아지여도 우리 집 털 달린 셋째 아이는 (독일에서는, 막내는 털 달린 놈이라는 농담이 있음) 잘 지내고 있다. 다행히, 내 맘을 졸이며 잘 지나갔고 (다행히 이놈이 잘 살아주었고) 이제 인턴하러 베를린으로 4월까지 간 둘째 덕에 4월까지도 잘 버텨주어야 한다, 아무 일 없이.
- 오늘은 헥사곤패치로 아침부터 남편이 동창들과 서울 둘레길을 간다고 일찍 나서는 덕에 저도 덩달아 일찍 눈이 떠졌어요. 짧아 보이지만 이렇게 차분한 시간을 조금씩 쌓아가다 보면 바느질도, 일상도 천천히 완성되는 것 같아요.......
- #6.[다테야마 트레킹 & 후지산캠핑여행] 후모톳바라 캠핑장, 오부치 사사바 후지산뷰?, 시즈오카현 후지시 오뎅맛집 다이키치 하루 일찍 다테야마를 나온 덕에 하루 느긋하게 나고야에서 보낸 후 10.6일 아침 예약한 렌트카를 찾아서 후모톳바라 캠핑장으로 떠납니다. 근데 나고야에서 후지시까지 새로운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휴게소 들르며 천천히 가도 3시간이면 가기에 보다 한적한 도시여행과 함께 하길 원한가면 나고야로 들어오시는 것도 괜찮답니다.
- 문학산 덕에 두 번의 토요산행을 건너뛰고 조바심이 난다 산엔 갈 수 있는지~ 언제쯤 가고 싶은 산을 맘 놓고 갈 수 있을지~~ 문학산길에서 시험해 보기로~ 평소에 문학산은 가볍게 오르내리던 산이고 스틱은 사용하지 않았는데 아직 어지럼이 남아있어서 양손에 스틱을 단단히 잡고 손목과 팔에 힘을 주며 천천히 걸어본다 삭막한 겨울산 풍경이지만 산길의 따사로운 햇살이 예사롭지
- 하반기 뛰뛰 그래도 꾸준히 한 덕에 하반기 그냥 잘 뛰었다 남들처럼 템포런으로 쫙 밀수없는 몸이지만 천천히 쌓아가다보.......
- 2025 12.08~12.14 주간일기 고등학교 친구네 부부들이랑 일주일에 한번씩 운동 인증하기로 했는데 그 덕에 운동도 하고 좋은것 같다 :) 운동 안하다가 해서 그런지 뛰다 걷다 했는데도 너무 힘들어서 헥헥 거렸다 12.09 (화) 아침에 천천히 걸어오는데 지하철 들어오길래 열심히 뛰었다 근데 알고보니 전 열차가 늦게 온.......
- 이효석 전집 1 단편소설 : 섬세한 언어로 빚어낸 문학 북태기가 왔던 올해는 그냥 지나가나 했는데, 출판사에서 을 보내주신 덕에 이렇게 만나게 되었네요. 작품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인 만큼 천천히 공들여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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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전집 1 단편소설 : 섬세한 언어로 빚어낸 문학
북태기가 왔던 올해는 그냥 지나가나 했는데, 출판사에서 을 보내주신 덕에 이렇게 만나게 되었네요. 작품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인 만큼 천천히 공들여 읽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