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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bye our legend, John Terry 에시앙, 애슐리 콜, 드록바, 램파드, 체흐에 이어서 마지막 레전드맨 존테리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첼시를 떠난다. 22년, 713경기, 66골, 14번의 메이저 대회 우승. 사생활로 말도 많았고, 최근엔 벤치 명단에도 오르기 힘들 정도로 나이가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테리는 테리다.
- 머레이 as 2016 no1 페더러, 나달, 조코비치와 함께 빅4로 불렸지만 정작 빅3에 밀려 메이저 대회 우승조차 힘에 부쳤던 머레이가 꾸준하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더니 지난 BNP paribas masters 대진도 좀더 나은 편이었고 따라서 경기도 티엠과 라오니치에게 힘겨운 승부를 펼치긴 했어도 결승전에 오르기 전까지 치룬 경기가 머레이보다 3시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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