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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그리고 당연히 모든 국민은 또 정치, 정당 가입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당이 더욱 강하고 튼튼한 정당, 건전한 상식과 정치적인 어떤 각성에 의해서 유지되고 운영되는 그런 정당으로 가야 된다고 보는 거죠.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기자 오랫동안 하셨지만 정당 지지율이 45에서 50 사이를 많이 했습니다. 높은 겁니까? 낮은 겁니까?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헌법을 준수해야 됩니다. 대한민국 헌법 128조에 대통령의 임기 연장.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정당 지난 조사보다는 조금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그렇지만 오차범위 내에서 국민의힘이 앞서는 결과입니다. 국민의힘 42.3%, 민주당 40.1%로 나타났습니다. 특징적인 것은 정당 지지율에서는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뉴이재명 중도보수라고 하지요. 중도보수가 빠진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대한민국 AI 지금 큰일 났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니까요. 그러면 정당 해산이라는 길까지 가지 않았을까요?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 당이 무슨 조치를 했죠?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래서 지금 이 중요한 시기가 이재명 정권 4년이 대한민국 전체에도 아주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여당 대표가 나와서 진짜 여당 대표. 우리가 너무 꼰대 정당 같은 이 느낌. 그리고 자신들의 어떤 불리한 점들은 다 방어를 하고 오히려 2030이 우경화됐다, 이렇게 책임을 떠넘기고.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 이기인> 저도 정당 생활 한 13년쯤 하고 있는데. ◇ 박성태> 오래하셨네요. ◆ 이기인> 이런 광경은 처음 봅니다. 그러니까 저기에 모여 있는 분들이 초기에는 재선거를 주장했었고, 재선거의 기본 정신도 민주주의 대한민국 2026년 대한민국 민주주의 선진국에서 어떻게 우리의 참정권이 훼손되느냐에 대한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 박재홍> 그래도 투자 규모가 4,700조고 또 대한민국 제일 큰 대기업 총수들과 함께. 지금 사실은 국민의힘은 지난 2016년부터 지금 연속해서 세 번의 총선에서 지금 패배한 정당 아니에요.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 김은지> 결과적으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민주당에 대한 꼰대의 정당 이미지가 특히 2030 사이에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앞서 이제 오프닝 첫 2부 오프닝 멘트에서 소는 대체 누가 키우냐, 지금 대한민국 양대 정당이 이 AI의 로봇의 세계가 변하고 있는 와중에 다 당내 갈등으로 지금 시끄러워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왜냐하면 저는 선거를 직접 바닥에서 뛴 사람이라 바닥 정서가 민주당이나 개혁적인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하려는 대한민국 대전환 이분한테 한번 힘을 실어주고 싶어. 제가 사실은 2000년부터 정당 개혁 운동을 했습니다. 정치에선. 언론 개혁은 평생의 제 숙명이고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 김윤형> 아니, 국민 통합, 하나의 대한민국, 이런 얘기를 막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같은 정당 출신 대통령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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