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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거는 감정적으로 오히려 지금 갈등을 더 증폭시키는 역할만 할 뿐이기 때문에 이른바 친명 의원들이나 스피커들도 좀 자제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요즘 상황을 보면서 이런 모습이 대한민국 그러면 하루라도 빨리 날리는 게 국민의힘에 이득이 되는데 그게 아니고 그 앞에서 여러 가지 막 자잘한 계산들을 하다 보면 자칫하면 실기한다니깐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왜냐하면 저는 선거를 직접 바닥에서 뛴 사람이라 바닥 정서가 민주당이나 개혁적인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하려는 대한민국 대전환 이분한테 한번 힘을 실어주고 싶어. 왜냐하면 장동혁 지도부가 역대 야당의 가장 무능한 지도부라고 다들 얘기했고 심지어 선거 전에 나왔던 갤럽 여론조사를 보면 민주당 지지율이 2배가 넘습니다, 국민의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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