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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대통령, 김승원 지명 즉각 철회하라”
국민의힘이 11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특권과 반칙을 일삼으며 남 탓과 변명으로 일관하는 부적격 후보자에게 대한민국의 법치를 맡길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 '친목모임'이라던 12·4 삼청동 안가회동의 전말 법무부 장관(박성재)과 행정안전부 장관(이상민), 민정수석비서관(김주현), 법제처장(이완규)이 만났습니다. 윤석열 탄핵소추안 제출 15:30 당·정·대 회의 마침 15:28 박성재 장관 → 법무부 검찰국 검찰과장 통화 (6분 31초) 15:41 박성재 장관 → 심우정 검찰총장 텔레그램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재홍> 그리고 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사의를 표명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최측근 중에 한 분인 정성호 장관도 나 이거 법무부 장관 못 해야겠다. 그러니까 무슨 1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결국 1년 지난 다음에 이재명 정권이 만들어 놓은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이 뭡니까?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그런데 어떤 경우거나 우리 대한민국의 그 어떤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이거는 대단히 불행한 일이고 이거는 하루빨리 민주당도 좀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장관 자리라는 게 본인이 그만두고 싶습니다라고 하면 그만할 수 있는 자리인가요? 아니면 청와대가 수리를 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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