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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이재명 대표 시절의 위상이 민주당 내부에서 물러나라 이 지도부 안 된다 그랬나요? 연임했어요, 연임. 제가 대표 개인의 대변인이란 말이에요. 그건 절대 아니죠. 근데 봉사하러 왔다고 해서 좋은데요. 봉사를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죠. ◇ 박재홍> 민주당 입장에서.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김종혁> 제가 2002년도에 민주당 출입기자였거든요. 민주당 그때 반장인가 그랬을 거예요. 그래서 그때 상황을 알아요. 여당 대표 자리가.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그런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와 다른 게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징계 결정권이 없어요. 그러니까 정치적 의사표시만을 할 뿐이죠. ◇ 박원석> 민주당 내에서도 그런 비판들이 있어요. ◆ 조광한> 그렇지 않아요. 그건 비판일 뿐이죠.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당 대표 나온 분이 지금 얘기하시는 거 보니까 국회의장도 그렇고 그다음에 당 대표 후보도 그렇고 참 대단하네. 민주당 오늘 아무튼 저녁에 한번 보시고요. 저희도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본인이 직접 챙기겠다는 대통령의 발언도 있긴 했는데 민주당 입장에서는? 국민의힘,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 계속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동훈 의원이 오늘 단톡방에 들어갔어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민주당 후보니까 이재명 대통령 찍어줘야지라고 했는데. 그런데 이 권력 투쟁의 첫 번째 이 변곡점이 될 게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입니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 박원석> 민주당 전당대회 구도에서 지금 대통령하고 정청래 대표하고 힘겨루기를 하느냐 이거보다 더 아쉬운 건 이 전당대회의 의제. 그래서 범 분위기를 본다면 장동혁 대표 사퇴는 이미 기정사실화 돼 있는 거다.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이 자리가 당원들 혹은 민주당 지지자들을 하나로 묶는 그런 시간도 될 수 있을까요? 프로토콜을 어긴 것은 한국 정부가 아니고 미국이죠.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런데 사실은 그와 같은 것을 가능하게 만든 게 지금 민주당 국회에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 아니에요? 지금 민주당 어떤 당 대표가 필요합니까? 현 시점에는.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한동훈 전 대표 복당 얘기 이거 갑자기 나오긴 했는데 정말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노 변호사님부터? ◆ 장성철> 변호사님의 저 지적을 한동훈 대표나 한동훈 대표 측이. ◆ 노영희>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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