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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그런 얘기들이 사실 거기서 나오는 건데 저는 그 특유의 그런 사람들 간에 옛날에 노무현 대통령을 안 껴줬던 그 타임, 노무현 대통령 민주당이 안 껴줬다가 대통령 되고 난 다음에 다시 결론적으로는 대통령 하든 말든 나는 정청래 대표 할 건데? 대통령 그거 뭔 상관이야. 그럼 그대로 하라고 그래. 이런 마음이 없으면 도저히 이걸 못 합니다.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 이기인> 저는 윤석열 대통령 보는 것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 보면. ◇ 박성태> 그래요? 그리고 선거 결과가 진 것도 아닌데 완벽한 승리를 못 한 데 여러 요인이 있죠. 그러나 어떻게 하겠습니까?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굉장히 좀 그 동선 자체, 일정 자체가 다 메시지 아니겠습니까, 지금 시기는. 또 다른 관계자는 예전에 윤석열 대통령 시절에 김기현 전 대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때는 어떻게 보면 정말 윤석열 전 대통령 피구로 김기현 후보가 대표가 됐던 거잖아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하헌기> 선거 운동하고 계시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 김종혁> 우리 전략 자산이에요. ◆ 하헌기> 사실 실제 캠프보다 더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그때도 아마 여론이라든지 추세 보면서 안 됐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때보다 사실은 당 지지율이나 대통령 지지율이 더 안 좋거든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윤석열이 대통령 됐을 때예요. 그때 0.73으로 졌습니다. 25만 표. 불교계 불교 신도가 최소한 제가 알기로는 800만은 될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 정광재> 당대표 선거는 저는 일정 부분 추가 기울었다고 생각하는데 최고위원 선거는 정말 5위가 누가 될지 모르겠어요.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이재명 / 대통령]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로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우리가 가진 자원과 기회를 한쪽에 몰아가지고 올인했죠. 수도권, 영남에 올인했습니다. ◆ 천하람> 그러니까 저도 당연히 호남이 지금까지 일정 부분 저는 차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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