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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막고 공사 늦어지고… 대전 트램에 시민 피로도 극심 핵심 도로 통제로 교통 혼란 불가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가 본격화하면서 시민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 공사 구간 중 통행량이 가장 많은 대전 대덕대교를 비롯해 도심 주요 도로가 순차적으로 통제되고...
- ‘토지보상·시운전 지연’ 대전 트램 2028년 개통 무산… 2030년 하반기 운행 목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시기가 2030년 하반기로 미뤄진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트램 건설사업의 주요 공정과 차량 시운전 계획 등 변경된 부분을 반영해 올 하반기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
- 19일부터 대전 대덕대교 5개 차로 통제…31개월간 교통혼잡 예상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대덕대교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오는 19일부터 우회도로 이용을 고려해야 한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와 연계한 교량 개축으로 대덕대교네거리~과학공원네거리 구간의 절반가량이 약 31개월 동안 공사구간으로 사용된다.
- 트램 지나는 대덕대교 19일부터 왕복 5개 차로 통제… 2년6개월간 교통혼잡 ‘비상’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공사로 대덕대교가 19일부터 부분 통제되면서 대전시가 신호체계 조정 등 교통 대책 마련에 나섰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덕대교 교량개축공사로 대덕대교
- 트램 공사로 대덕대교 5개 차로 3년 가까이 통제…대전시, 우회경로 등 대책 마련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구간 중 통행량이 가장 많은 대전 대덕대교(만년동)가 이달부터 3년 가까이 통제될 예정이다.
- 허태정 대전시장, 응급의료·트램 공사 현장 점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8일 충남대학교병원과 서대전네거리 트램 공사 현장을 방문해 응급의료체계 운영 상황과 공사에 따른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6일 취임 10...
-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공사,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마련"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28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도시철도 2호선(트램)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트램 공사 외에도 대형 화재 예방 등 시민 안전 현안을 점검하고,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후속사업 추진과 AI 행
- 대전시, 상가 2층도 디지털 광고 가능…트램 정거장까지 확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지역 상가 2층에서도 창문을 활용한 디지털 광고가 가능해진다. 앞으로 들어설 트램 정거장과 횡단보도 그늘막에도 광고를 표시할 수 있게 되는 등 옥외광고 허용 범위가 넓어진다.
- 대전시장 100일 맞아 시민과의 동행 행보…"답은 현장에"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과의 동행 민생행보에 나섰다. 이어 트램 공사 현장을 찾아 건설사업관리단과 시공사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공정과 안전관리를 강조하고, 교통혼잡·소음·진동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 오류동 상점
- 대전참여연대 "수소트램, 왜 선택했나... 결정 과정 공개하라"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의 급전방식을 수소로 결정한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았다는 시민단체의 지적이 나왔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이하 대전참여연대)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트램 급전방식은 철도정책위원회에서 결정하지 않았다"며 수소트램 선정 이유와 평가자료, 관련 회의자료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