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흉기 모자라 전기톱 꺼내 저항…특공대에 제압된 수배범 대전 도심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배회하다 경찰 추격을 받은 20대 남성이 전기톱을 들고 자택에서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특공대에 제압됐습니다.대전둔산경찰서는 공공장소흉기소지, 업무방해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A씨는 전날 오후 10시쯤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어린이공원 인근에서 양손에 흉기를 들고 배회하고, 동선을 추적해
- 전기톱·방패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 특공대 투입해 제압 대전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 자신의 집으로 달아난 뒤 전기톱을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 지명수배자가 경찰특공대에 체포됐다.대전 둔산경찰서는 공공장소흉기소지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20대 남성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 남성은 전날 오후 10시경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어린이공원 인근에서 양손에 흉기를 든 채 돌아다니며 나무 등을 향해
- 집에서 전기톱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 특공대에 체포 대전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가 집으로 도망가 전기톱을 들고 경찰과 대치하던 20대가 경찰특공대에 체포됐다.대전 둔산경찰서는 최근 공공장소흉기소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20대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일 오후 10시께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어린이공원 인근에서 양손에 흉기를 든 채 돌아다니며 나무 등을 향해 휘두른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첫 민생 행보…"노동이 존중받는 도시 만들 것"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첫 공식 민생 일정으로 노동계와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허 당선인은 17일 오전 대전 서구 둔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민생
- 이장우 전 대전시장, 임기 말 나흘간 밥값으로 1700여 만 원 사용... 왜? 이장우 전 시장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한 중식당에서 6월 15일, 4급 간부 공무원들을 격려한다는 이유로 점심값 340여 만 원을 썼고, 같은 날 저녁에는 3급 이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둔산동 퓨전 일식당에서 저녁값으로 150여 만 원을 결제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