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폭발물 설치했다" 대전지법·가정법원 폭발물 신고 소동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지방법원과 대전가정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메일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대전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7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지법과 대전가정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메일을 받은 법원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했다.
- '밤낮없는 폭염' 총력 대응…대전기상청, 유관기관과 예방 캠페인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자 대전지방기상청이 유관기관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 대전지방기상청은 4일 대전도시공사, 충청권질병대응센터와 함께 대전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둔산동 보라아파트 무더위쉼터에서 폭염 피해 예방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미분양 2000가구 쌓이는데…” 둔산동은 16억 신고가, 대전 부동산 ‘극과 극’ 대전 지역 부동산 시장이 극심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원도심을 중심으로 미분양 물량이 늘어 올해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둔산동 재건축 추진 단지는 거래가 이뤄질 때마다 신고가를 띄우는 상황이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 흉기 모자라 전기톱 꺼내 저항…특공대에 제압된 수배범 대전 도심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배회하다 경찰 추격을 받은 20대 남성이 전기톱을 들고 자택에서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특공대에 제압됐습니다.대전둔산경찰서는 공공장소흉기소지, 업무방해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A씨는 전날 오후 10시쯤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어린이공원 인근에서 양손에 흉기를 들고 배회하고, 동선을 추적해
- 대전 둔산署, 학원가·갈마초 일대 '꿈돌이 보호구역' 지정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둔산경찰서가 어린이와 청소년 통학 안전을 위해 둔산동 학원가와 갈마초 주변을 '아동안전 꿈돌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한다. 24일 대전경찰청에 [대전=뉴스핌] 대전지방경찰청 전경 ...
- 전기톱·방패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 특공대 투입해 제압 대전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 자신의 집으로 달아난 뒤 전기톱을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 지명수배자가 경찰특공대에 체포됐다.대전 둔산경찰서는 공공장소흉기소지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20대 남성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 남성은 전날 오후 10시경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어린이공원 인근에서 양손에 흉기를 든 채 돌아다니며 나무 등을 향해
- 집에서 전기톱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 특공대에 체포 대전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가 집으로 도망가 전기톱을 들고 경찰과 대치하던 20대가 경찰특공대에 체포됐다.대전 둔산경찰서는 최근 공공장소흉기소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20대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일 오후 10시께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어린이공원 인근에서 양손에 흉기를 든 채 돌아다니며 나무 등을 향해 휘두른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취임…거리 청소로 민선9기 첫 일정 시작 전문학 제10대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 첫날 새벽 거리 청소에 나서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했다.2일 서구에 따르면 전 청장은 전날 둔산동 갤러리아타임월드 일원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첫 민생 행보…"노동이 존중받는 도시 만들 것"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첫 공식 민생 일정으로 노동계와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허 당선인은 17일 오전 대전 서구 둔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민생
- 이장우 전 대전시장, 임기 말 나흘간 밥값으로 1700여 만 원 사용... 왜? 이장우 전 시장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한 중식당에서 6월 15일, 4급 간부 공무원들을 격려한다는 이유로 점심값 340여 만 원을 썼고, 같은 날 저녁에는 3급 이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둔산동 퓨전 일식당에서 저녁값으로 150여 만 원을 결제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