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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 "진로 설계부터 대입까지 연계 지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이 새 교육감 임기 출범을 앞두고 진로 진학 지원 체계 정비에 나섰다.
- 대구·대전교육청, IB 기반 공교육 혁신 협력 강화 대구시교육청은 9일 대전시교육청과 'IB 추진 협력 증진을 위한 대구-대전 교육감 협의회'를 열고 국제바칼로레아(IB) 기반 공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 ‘현실판 참교육’ 전국 확산할까…교권 전담조직 속속 등장 이어질지 주목된다. 12일 교육부가 언론보도 등을 통해 파악한 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조직 개편 추진 현황을 보면 지난달 3일 기준 교권 관련 별도 조직을 만들었거나 추진 중인 교육청은 대전 제주도교육청도 교권 침해 사안 대응과 피해 교사 보호, 학교 현장 지원 체계화 등을 위해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 담당관을 신설할 예정이다.
- 태안 지방선거 선거비용 공개... '덜 쓰고 당선' 후보들도 눈길 시·도지사 선거 후보자 8명(대전 3명, 세종 3명, 충남 2명)의 선거비용 지출액은 총 51억여 원(대전 14억여 원, 세종 7억 5000여만 원, 충남 29억 4000여만 원)이었으며 교육감 선거 후보자 13명(대전 5명, 세종 4명, 충남 4명)의 선거비용 지출 총액은 100억여 원(대전 28억 8000여만 원, 세종 13억여 원, 충남 58억 5000여만 원)
- 국민의힘 "김찬술 대전 대덕구청장 선거법 의혹, 신속 수사하라" 국민의힘 박경호 대전 대덕구 당협위원장과 대덕구의원들이 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는 김찬술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에 대한 경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김 구청장과 관련해 허위사실 공표, 당내경선 이중 투표 유도, 특정 교육감 후보 불법 지지선언, 개인정보 유출 의혹 등이 제기됐다며 대덕경찰서가 신속히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 학교비정규노동자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 대화합시다" 대전 지역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에게 공식적인 대화의 장을 마련할 것과 함께 교육공무직 처우 개선 요구를 인수위원회 정책 과제에 반영하라고 촉구하고 대전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4일 오전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교육감 당선인 소통 촉구 및 인수위 정책 과제 반영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 없는 대전 교육은 교육공무직 처우 개선에서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워낙 어떻게 보면 이진숙 의원님이 사실은 대전 MBC 사장 또 이후에 방송통신위원회 계실 때 이 빵 문제가 논란이 됐는데 선거 때는 또 그거를 잘 장점으로 승화시켜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 박성태> 경기도 교육감. ◆이진숙> 임태희 교육감, 경기도 교육감의 경우에는 그 전자, 이 컴퓨터상으로 기록한 것을 잘못 기록한 것도 있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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