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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대전시청 압수수색 이번 압수수색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지난달 20일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 비서실 공무원,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공직선거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데 따른 것이다 스카이박스 사용 주체로 알려진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한화이글스 구단 측의 협의 과정, 스카이박스 운영 과정에 대전시가 위법하게 개입했는지 여부, 이용권 배부와 실제 이용자 선정 과정에 시장
- "대전시 민선8기 주민참여예산제, 예산도 참여도 무너졌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민선8기 대전시(시장 이장우) 주민참여예산제가 예산 규모와 시민참여 요소 모두에서 크게 후퇴했다며, 민선9기에는 제도 복원과 함께 재발 방지 장치를 마련해야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연간 공모 예산은 2021년과 2022년 200억 원에서 2024년 이후 50억 원으로 줄었다. 75%가 삭감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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