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허태정 대전시장, 미래대응기금 도입에 '지방재정 자율성 보완'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도입과 지방교부세 개편 과정에서 지방정부의 가용 재원이 줄어들지 않도록 재정 자율성을 보장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허 시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및 지방교부세 개편 관련 당정협의에 참석해 지방재정 감소 보완 방
- 회의 주재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허태정 대전시장이 28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병원장 협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8/뉴스1
- 대전시장, 민주 지도부에 "국가반도체 연구소 설립" 건의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국가반도체 종합연구소 대전 설립을 건의했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청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반도체 기술을 선도하고 실증사업을 할 수 있도록 대전에 국가반도체 연구소를 설립할 수
-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공사,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마련"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28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도시철도 2호선(트램)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이날 "대덕대로 일원 트램 공사로 장기간 차로 통제가 예상되는 만큼 단순히 공사 일정을 알리는 수준으로 접
- 허태정 대전시장 "행정 아닌 시민 관점"…트램·민생·AI 현안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이 트램 공사와 안전, 민생경제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행정 편의보다 시민이 체감할 영향을 우선 살필 것을 주문했다.허 시장은 28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실·국별 현안을 보고받고 대덕대로 일원의 트램 공사에 따른 장기 차로 통제와 교통 혼잡, 대형
- 허태정 대전시장, 적십자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 추대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지역에서는 일부 자치구에 적십자 봉사관이나 거점 사무실이 마련되지 않아 봉사활동을 뒷받침할 공간 확보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대전시는 7일 시청 응접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 추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 대전시장 "충남·공주대 통합 꼭 필요…필수적 생존 전략"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양 대학교의 통합신청서 제출이 구성원 투표에서 무산된 데 대해 "통합안이 충남대 구성원의 동의를 얻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 허태정 대전시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 대전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의 명절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대전시는 지난 19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 명예회장 위촉식’과 ‘추석 명절
- 허태정 대전시장 "9월부터 '온통대전 2.0' 운영" 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대전시청사 브리핑룸에서 온통대전 2.0 운영 개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 2.0은 시민이 필요한 혜택을 한곳에서 쉽게 이용하게 하고, 그 혜택이 지역...
- 지역화폐 '온통대전 2.0' 브리핑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지역화폐 '온통대전 2.0' 시행(9월 1일)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캐시백은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기본 10%로 유지하되 추석이 있는 9월에는 15%, 10∼11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