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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각합니다, 직접 와서 봐주세요" 경포호에서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일 예년과 다른 확산 양상 경포호에서는 매년 기온이 오르는 시기에 파래류가 발생해 왔다. 시민들 "반복되는 파래류 문제, 적극적인 대응 필요" 경포호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파래류 확산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보다 적극적인 관리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쓰러져도 두통약 두 알... 이주여성 농업노동자의 폭염 생존기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올해는 기존 폭염주의보·경보에 더해 '폭염중대경보'가 신설되는 등 대응 체계도 강화됐다. 우리 식탁에 오르는 상추와 깻잎, 오이와 토마토를 재배하는 이주여성 농업노동자들은 여전히 폭염 대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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