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구시, 1조원 모험자본 조성…청년·딥테크 창업 키운다
비수도권 창업 거점을 구축하는 정부 사업과 청년 기술창업 지원도 연계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기업과 인재를 지역에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7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과 기술이 모이는 대구 창업생태...
www.edaily.co.kr · 2026.09.07
-
남구의회 성윤희 "자립준비청년 동행체계 구축해야"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남구의회 성윤희 의원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보호 종료 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남구형 자립 동행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성 의원은 국회예산정책처의 2025년 평가를 인용해 자립준비청년의 삶의 만족도가 5.6점으로 일반 청년 6.7점보다 낮고, 최근 1년간 심각한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는 응답도 18.3%
www.newsis.com · 2026.09.10
-
[대구판/게시판]대구
대구 거주 19∼39세 청년 및 가족. 대구시청년센터 홈페이지 접수. 만 19∼45세 대구경북 청년 40명 24일까지 접수. 참가비 무료(숙박, 식사 제공).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www.donga.com · 2026.08.19
-
추경호 대구시장 "청년일자리 창출·2차공공기관 유치 힘 보태달라"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2차 공공기관 유치에 힘을 보태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11일 신서 혁신도시에서 열린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간담회 자리에서다.
www.newspim.com · 2026.08.11
-
iM뱅크·한국장학재단, 직업계고 청년 채용 연계…지역 정착 돕는다
기업의 실제 직무·채용 수요에 맞는 고졸 인재를 발굴해 교육에서 취업,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청년 일자리 연결체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iM뱅크는 7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장학재단과 ‘직업계고 청년 취업 활성화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www.edaily.co.kr · 2026.08.07
-
고민을 적어 넣으면 편지가 옵니다
청년 유출이 늘고 고령 인구 역시 증가하며, 두 세대는 한 도시에서 비슷한 규모로 살고 있습니다. 청년의 정착과 노년층의 돌봄을 위한 정책은 많습니다. 끼리우리는 대구 시민의 대화와 만남을 설계합니다.
www.ohmynews.com · 2026.09.23
-
300년 묵은 화첩까지 활짝…겸재 정선 216점, 대구에 펼쳤다
[대구=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진경산수의 대가' 겸재 정선(1676~1759)의 작품 216점이 한자리에 펼쳐졌다. 청년 정선에서 80대 노년의 정선까지 이어진다. 지금까지 한 번도 전면 공개되지 않았던 '경교명승첩'과 '해악전신첩'의 회화도 모두 펼쳤다.
www.newsis.com · 2026.09.15
-
[대구소식]올해 2차 추경안 '4065억원 증액' 확정됐다 등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의 올해 총예산 12조1988억원에서 4065억원이 증액된 12조6053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16일 주요사업을 보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비 촉진, 청년창업펀드 등 출자금과 AI(인공지능) 활용 청년 기술창업 지원, 미래 신성장펀드 조성, AI
www.newsis.com · 2026.09.16
-
민주당 청년 지방의원들 “홈플러스 폐점, 노동자·지역사회 보호 대책 마련해야”
더불어민주당 청년 지방의원들이 홈플러스 폐점 사태와 관련해 노동자 보호와 지역사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들은 대형 유통시설 폐점이 개별 기업 문제를 넘어 지역 대한 정부와 국회의 대응을 요구했다.이번 기자회견은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대구 남구의회 강민욱 의원, 서울 마포구의회 차해영 의원이 제안한 ‘전국 청년 지방의원 공동행동
www.shinailbo.co.kr · 2026.07.31
-
달서구·계명대, 청년 553명 지역문제 해결 나선다
대구 달서구와 계명대가 청년들의 전공 지식과 아이디어를 지역의 복지·환경 문제 해결에 활용한다. 대학생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청년이 지역 현안을 직접 찾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참여형 지역협력 사업이다.달서구와 계명대는 지난 11일 계명대 신바우어관에서 ‘달서 053 미래 청년
www.edaily.co.kr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