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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추적] 택시 밟혀도 고통 못 느낀다?…핸드폰엔 "좌표 주세요" 남성들이 드러누운 여성을 보고 깜짝 놀라 길을 피하고, 심지어 택시는 여성을 발견 못 하고 그대로 밟고 지나갑니다. 이 남성, 마트에서 김치통을 사고 주유소에서 휘발유까지 사며 준비했는데, 잘못된 선택으로 애꿎은 사람들까지 크게 다칠 뻔 한 겁니다.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사봐야 자산이 없으니 많이도 못 사고. ◆ 우원식> 그러니까 거기에서 주식 양극화가 생겨나는 거예요. ◇ 박성태> 대구 경북과 제주였죠. 그때 당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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