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쿠발 영입과 관계없다’ 오타니, 이번 주 ‘투수 재활’ 다시 스타트 이는 투수 복귀를 위한 첫 단계.오타니는 지난달 1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왼쪽 무릎 통증으로 취소됐다. 하지만 지난달 30일 오타니의 오른쪽 이두근에 문제가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무릎 통증으로 인해 상채에 부담이 실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무릎 통증’ 오타니, 당분간 ‘이도류’ 쉰다…투수 등판 없이 타자로만 출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0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 “오타니가 23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하지 올스타 휴식기 직전 왼쪽 무릎 주사 치료를 받은 오타니는 애초 23일 필라델피아전에서 투수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 송성문, 다저스전 안타 없이 볼넷 2개…시즌 타율 0.214 기록했다. 4경기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송성문은 안타 생산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214(56타수 12안타)로 내려갔다. 3회말 선두타자로 첫 타석을 맞은 송성문은 다저스 오른손 투수 에밋 시한을 상대로 볼넷을 골라냈다.
- MLB 韓야수들 '무안타'…마이너리그 김혜성 홈런포 활약 팀이 4-1로 앞선 6회말 2사 3루 상황에서는 바뀐 좌완 투수 베넷 수자를 상대했으나 3구 삼진으로 돌아서며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은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전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 방망이 뜨거운 오타니 "마운드는 신중하게" 예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시즌 첫 멀티 홈런을 쏘아 올리며 타석에서 맹활약했지만, 마운드 복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타석에서의 성과와 달리 투수 복귀 시점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오타니는 지난달 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왼쪽 무릎 통증 여파로 마운드에 서지 못하고 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