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세월호 논란에 관한 고민 - 국민여론에 관하여 사고 첫날 부터 약 이틀간의 유속은 2.2km/s 이상, 다이빙벨 설치 시작일의 유속은 1.5~1.8km/s. 이종인 대표의 경험과 기술, 열정에도 불구하고 그의 다이빙벨은 안타깝게도 실패하고 말았다. 그가 틀렸던 것이다. #2.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다이빙벨' 현장 투입, 더딘 수색 숨통 트일까? [시사매거진] '다이빙벨' 현장 투입, 더딘 수색 숨통 트일까? 범정부 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수중 잠수장비 다이빙벨이 바지선 고정 작업을 거친 뒤 투입될 예정이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