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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카리스마' 故 안판석 감독 향년 65세. 1961년생인 안판석 감독은 MBC 드라마 PD 출신으로 '짝' '예스터데이' '수줍은 연인' '장미와 콩나물' '아줌마' '현정아 사랑해' '흥부네 박터졌네' '하얀거탑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다음 작품인 '봄밤' 제작발표회에서도 안 감독은 "밤샘 촬영에 대해 신경 쓰고 있다.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 박성태> 바로 다음 주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중도 실용을 위해서 영입한 인사가 사고를 치고 있다라고 했던 얘기인데. [영상] PD : 뭐가 덜컹 소리 났는데. 뭐야? 원이 : 뒤에서. 뒤에서. PD : 무섭노. 원이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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