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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성공
아니야. 그다음에 저는 두 번째, 더 겸손해야. 김어준에게 경고를 보냈어요. ◇ 박재홍> 설마. ◆ 배종찬> 진짜로. 왜냐하면 저는 이게 느껴졌어요. ◇ 박재홍> 겸손한 자세로 죽을힘을 다하는 거하고 딴 마음먹은 거하고 완전히
다르다
. 대통령 워딩 중에 이게 있거든요. 딴 마음. 딴 마음이 뭐예요, 배 소장님?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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