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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보고 나서 현실 제대로 느꼈다, 결국 그 한마디! 영화 보면서 이렇게 현실 생각 많이 난 작품 진짜 오랜만이었다. 특히 미란다 보는데 괜히 내 선택들이 떠오르더라 큭큭 나는 과연 기준 지키면서 살고 있나 싶어서? 니 들은 어때 ㅋ?ㅋ 요즘은 이상하게 멋있는 사람보다 "보여주려는 사람"이 더 많아진 느낌이다. 그래서였을까.
- 저자세 외교 청와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을 모아놨을 텐데도 너무도 무지했고 부실했고 생각 자체가 안일했다. 특히 위성락은 더. 니 땅인지 내 땅인지 상황파악도 제대로 안 되었던 외교부 제2차관도 그랬고 말이다. 그러니까 타성에 젖어 있고 너무도 저자세란 거지.
- 넬 - Deep Inside_260521 작사 작곡 김종완 편곡 넬 난 니 생각 이불 삼아 잠들지만 꿈에서 마저 우린 아파 내 마음 깊은 곳엔 항상 너란 비가 내리고 있고 또 날 울려 애처롭게 널 떠나보내야 했던 청승맞은
- 내가 궁금한 건 그런 게 아니고. 착한 적 없었고 너만 바라본 적 없었고 내 살을 베어 너에게 물려줄 생각 따위 해본 적 없다. 내 발목을 잡는다면 니.......
- 르방 4일차 양이 늘고 냄새도 적당한 김치냄새지만 거미줄들이 보야야되는데 걸쭉한 농도라 죽었나 싶음(죽은건아니고초기상태란다) 그래도 반 덜고 다시 20 맞춰서 밥줌 두번째는 냉장보관한 애는 생각 미친것 르방 반반 떼서 밥 100으로 늘렸다 얘는 저녁에 소금빵이랑 소세지빵에 쓰일 예정 많이 부풀어 오르거라 빵만든다고 재료를 좀 샀는데 별거 안샀는데 5만원 지출했다ㅠㅠ 물가 니
- 소주 한잔하며 니체와 슈카월드에 혼잣말 이십 년 넘게 X같다고 욕먹던 코스피도 전 세계가 바라보는 것처럼 정말 자주 X같단 생각 드는 내 인생이지만 해 뜰 날 있겠지. 해 뜰 하루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날 있겠지. #니.......
- 남표니가 사준 생일 선물 패드(탭) 남표니가 탭을 새로 샀나 보다 생각했지 다 뜯어서 남표니를 보고 씨익 웃으니 남표니가 하는 말 "니 참... 그거 니 생일선물이다" 뭐야 뭐야 며칠 전.......
- 아빠도 이제 한계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
- 땡큐 베리 감사 맥그로우 캐릭터 딱 지같은 거 뽑았노 (좋아하는 거임) 독보적 행복 슬이 쩝 라면 조씨고아 : 복수의 씨앗 국립극단 연극 = 실패가 없다 먹먹함 나 개구리 닮음 옛날부터 생각하던 생각 야 쟤네들 니 빼고 뷔페 먹는다. 뷔페 왜 가? 누구 좋으라고 "뷔페는 최소 3접시야" 최소...
- @히든엠 갤러리 <지미 밀란> 전시 겉으로 드러난 모습은 각자를 구별 짓지만 그보다 더 매혹적인 것은 얼굴이 은근하게 드러내는 내면의 감정, 생각, 욕망입니다. 작가의 초상화는 단순한 외형을 기록하는 것이 아 니 라 분위기, 태도, 아우라 그리고 영혼까지 담아내려는 시 도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