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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과 미생의 사랑스런 신입 4인방~~ 드라마 정말 잘 만들었다~~~진짜루... 만화는 드라마 끝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다시 할 생각이다. ㅎㅎ 요즘 미생 보고 나서는 남의 편이 술을 마시고 와도 참 잘 해준다. ㅎㅎ 그 다음날 아침에 해장국도 끓여준다...ㅎㅎ 그래....니가 술이 맛있어서!!!~~~.......
- 넬 백야 '백야'라는 제목과 같이 사랑이 떠난 후 남겨진 이가 기억 속에서 사랑과 이별을 반복하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낮과 밤을 만들어 낸 생생함을 음악으로 만들었다. 난 니가 필요해 난 오늘도 이렇게 내 안에 남겨진 너의 조각들과 또 사랑에 빠지고 다시 이별을 하지. 넌 어떤지. 난 니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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