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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건,엄마가 다 먹을럽니다.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면서 아들 몫까지 넉넉히 만들어 도시락으로 준비했다 나 혼자 먹을 거면 있는 재료만 슬쩍슬쩍~ 근데 아드님을 먹일거니까.. ……이런…… 우쒸~~ 어른인 니가.. 덩치는 산만한해서리~~ 그럼 아드님은 드시지 말구료.. 좋은 건 엄마가 다 먹을랍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게 가득한 유치원 졸업식 꽃다발 만들기 아이가 유치원 졸업을 했어요 그래서 축하 꽃다발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피아노 학원 연주회가 있어서 로켓배송으로 가볍게 미니 꽃다발을 준비했는데 아이가 좀 심드렁해 해서 졸업식 아니면 니가 좋아하는 물건들 가득 가득 담긴 ‘좋아 좋아 꽃다발이 좋아? 하고 물었더니 좋아 좋아 꽃다발!
- 26.0126 김휘 개인기 목록 귀여워서 영상으로 만들어 두고 싶은데 촬영도 편집도 어려워서 나중에 읽으면서 기억을 뒤지고 상상하겠음. “사랑해요” 자기 볼을 상대에게 대고 “으어에오” 대충 이렇게 말함. 스킨십을 매우 좋아하지 않는 아이로서 뽀뽀를 직접 하지는 않고, 니가 하고 싶음 해도 된다는 의미로 볼만 가져다 댐.
- good goodbye 2025 . :3 추워서 놀이터에 친구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 노는 니가 참 예쁘다.
- 그냥 해라 이름하여 믹스견 완성 손재주가 좋은 아이 쿠크다스 과자 봉지도 만들어 주고 간식 봉투는 서비스로 넣어 줬구나... 니가 컸을 때는 우주여행도 가능하지 싶다. 언니는 어른이 되어 가는구나... 덩치가.... 뭐를 하던 흥미진진해하고 재미있어하는 것이 얼굴에.......
- [SUNO] 그런 네가 있다면 언젠가 이병률의 책을 읽다가 따라 적었던 내용을 다시 쪼개서 가사로 만들어 SUNO에게 줌 처음 쓴 글을 노래 들으면서 다시 읽어보니, 평생 나는 만날 수 없는 사람일 것 같음. 내가 언젠가의 어느날에 만든 그 어떤 음식이 생각나 종종 그거 만들어봐라, 니가 만든 그거 먹고 싶다 말.......
- 고등어 접시 깎기 울 마나님이 만들어 달랍니다. 갈챠 줄테니 니가 맹글어라 했습죠. 길이가 500mm이니 고등어 접시가 아니라 삼치 접시네유.
- 초간단 아빠표 오므라이스 레시피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가끔 하는게 아닌가보다 ㅎㅎ 몇 주 전 토요일 와이프가 오늘 밥은 니가 차려라 하길래 만들어 대령한 초간단 오므라이스 레시피 이다.
- 사워도우 "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 뭐 하나에 꽂히면 끝장을 보는(?) 성격인가 봅니다... 뭐 가끔은 '포기'라는 것도 하지만 #사워도우 는 너무 재미있어서 포기가 안되네요^^ 정말 밤잠 설쳐가며 사워도우 엄청 만들어 댔어요!! 그 덕에 동네사람들(?)
- 2024. 11월 마지막 주 일기 살려조 11.24 일요일 창문 열어놓으면 항상 개 짖는 소리가 들리는데ㅋㅋㅋ 거실에서 니가 보이는 줄은 몰랐다 엄마랑 같이 자고 샌드위치 만들어 드리고 같이 먹고 엄마는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