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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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그러니까 원외 시절부터 알고 지냈던 후배인데 국회의원 지금 재선하고 있지 않습니까? 초선 재선하는 동안 태도가 하나도 변한 게 없어요. ◆ 김종혁> 아니, 그러니까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서정욱 변호사하고 대부분의 의견이 다른데 이거는 같은 의견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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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어쨌든 송영길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김민석 후보를 찍지 않는 어떤 마음의 어떤 짐을, 부담을 덜어 놓고 1~2순위를 찍어주는 거고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도 송영길 의원의 지지자들의 2순위 이게 지금 민주당의 어떤 주력 법안 혹은 저 강성 아까, 팀 김어준 씨의 그 일당들이. 일당이라고 죄송하네요.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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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천하람 의원이 굳이 조언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계셨던 거 아닌가. 그건 어떤 거와 맞물려 있냐면 AI하고 맞물려 있는 거예요. AI는 산업적 집적과 효율성을 가져야만 된다라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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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야당이 어떤 협조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계속 이 얘기를 할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의 문제. 이 얘기는 혹시 어떤 얘기인지. 이서희 반장님이 좀 얘기를 해 주신다면?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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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리고 양측 모두 호남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다 알고 있고요. 전북에 제가 알기로 19만 명의 권리당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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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어떤 논의가 있었습니까?
◆ 박순봉> 지금 흐름 간단하게 짚어보면 지난주에 충청, 부울경에서 0.45%포인트 차이로 박빙이었잖아요. 이기긴 이기는데 어떤 모양으로 이길지가 지금 관건입니다. 이렇게 얘기해서 이기는 거 기정사실로 보고 있고 호남, 수도권 중요하다고 얘기하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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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김민석 대표는 창조적인 걸 보여줘야 되는데 이게 딱 새벽 방송 이러니까 우리같이 여러 가지 그 시대를 이렇게 겪은 사람들은 갑자기 땡전 뉴스 같은 게 막 생각이 나는 거야. 저는 정치적 이유가 있다고 보고 그리고 아까 정비창이나 코레일, 정비창 부지나 국제업무 지구 오세훈 시장의 지금 개념은 여기를 지금 팔아야 된다라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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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자꾸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또 허위사실에 대해서 이게 같은 거 아니냐 하는데 많이 달라요.
◇ 박성태> 달라요?
◇ 박성태> 반납 절차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거다라는 말씀이시군요.
◆ 김준일> 아니, 절반밖에 안 돼요.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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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장동혁 대표는 국회의원 되기 전부터 알고 있던 사이고 그래서 최고위원이 된 다음에도 계속 같이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한동훈 대표하고 같이 있을 때 어떤 대화가 오갔고 물론 두 사람의 어떤 대화가 따로는 알 수는 없죠.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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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실제로 지자체들이 많이 알고 있을 것 같은데 경쟁적으로 기업들하고 MOU를 많이 자주 체결을 하거든요. ◆ 김수민> 텍스트로 어떤 주장이 나왔는지 읽었는데 이거는 정면승부를 하는 것이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 박재홍> 누구와의 정면 승부.
www.nocutnews.co.kr · 2026.06.30